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귀할멈과 강아지

| 조회수 : 1,44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7-04 23:51:03
옛날에 옛날에 마귀할멈이 살았습니다.
마귀할멈은 강아지를 다섯 마리나 키웠습니다.
틈만 나면 강아지를 못살게 굴었습니다.

남편 밥은 안 줘도 강아지밥은 꼭 해줬습니다.
강아지들은, 매일매일 돌봐주는 아저씨보다
주말에만 잠깐 와서 못살게 구는 마귀할멈을 더 좋아했습니다.

으~~~마귀할멈!!!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맹순이
    '05.7.5 11:21 AM

    하하하......농부님도 참..샘나서 그러시죠??

  • 2. 열쩡
    '05.7.5 1:10 PM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오동통 토실토실
    짧은 다리로 뒤꿍거리며 걷는 모습이 보고싶다~

  • 3. 은초롱
    '05.7.5 1:52 PM

    그런데 저 마귀할멈의 정체는?

  • 4. 푸르매
    '05.7.5 9:19 PM

    너무 이쁘네요^^
    정이 많이 갈수록 손도 많이가고 괴롭히기도 많이하죠?
    그게 애정의 다른표현이기도 하고..ㅎㅎ

  • 5. 수국
    '05.7.5 10:53 PM

    넘 귀엽다...
    근데 마귀 할멈님은 어디 계신데요? ㅎㅎ

  • 6. 서짱홧팅!!!
    '05.7.6 1:16 AM

    하하하하 진짜 웃기네요

  • 7. 더위사냥
    '05.7.6 4:07 AM

    넘넘 귀연 강아지~~~~~~~
    농부님 샘나시는 거 맞네요.^^

  • 8. 농부
    '05.7.6 10:56 PM

    저는 일하느라 바빠서 맛있는 거도 못 만들어주고 강아지 사료나 퍼주고 그러는데,
    자기는 맛있는 죽 끓여 주고,
    강아지들 사랑을 독차지 하다니...나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78 이 한권의 책 - 오래된 미래 3 농부 2005.07.11 1,223 14
3277 아무리 비가 와도 그 아름다움은 계속됩니다. 1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11 974 11
3276 시원한 물줄기가 있는 계곡 6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10 1,206 13
3275 꼬마 주례사 14 경빈마마 2005.07.10 2,252 10
3274 고창읍으로 나들이 갔습니다~~~ 5 올챙이 2005.07.10 1,311 10
3273 이 한 권의 책-옛 공부의 즐거움 1 intotheself 2005.07.10 1,125 14
3272 아깝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밤 3 intotheself 2005.07.10 1,443 14
3271 삶을 건강하게.... 3 도빈엄마 2005.07.09 1,360 7
3270 편안한 휴식 4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9 1,206 9
3269 장애를 가진 갈매기 3 김선곤 2005.07.09 1,157 22
3268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2 intotheself 2005.07.09 1,339 19
3267 말을 사랑하는 사람..... 5 여진이 아빠 2005.07.09 1,253 19
3266 집안으로 들여온 징검다리...^^* 8 애플파이 2005.07.08 1,690 15
3265 이 한 편의 영화-칸다하르 3 intotheself 2005.07.08 1,215 5
3264 G8 정상모임이 있는 스코틀랜드에선... 4 내맘대로 뚝딱~ 2005.07.08 1,651 13
3263 즐거운 싸움 6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8 1,343 9
3262 크리스티 그림 경매사상 가장 비싼 200억대 그림.. 베니스 그.. 8 Harmony 2005.07.08 2,055 57
3261 요리는 아니지만..^^ 3 miri~★ 2005.07.07 1,910 8
3260 청아한 백련을 담아 왔습니다~ 2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7 974 17
3259 등갈비 & 통삼겹살 14 엉클티티 2005.07.07 2,901 44
3258 소나타의 아름다움에 귀를 흠뻑 적시다 3 intotheself 2005.07.07 1,287 13
3257 직접광고..ㅋ 26 오이마사지 2005.07.07 2,544 27
3256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2 선물상자 2005.07.07 1,740 30
3255 '우리'라는 행복- 6 경빈마마 2005.07.07 1,692 15
3254 딸래미(강쥐!)들과 함께 한 점심~~ 7 안나돌리 2005.07.06 2,00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