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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에 도장찍고 가세요~

| 조회수 : 1,49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5-18 09:53:00
오늘은 5.18 이네요~

기억하기 하기조차  싫은 슬프고 가슴아픈 역사입니다.

민주 항쟁의 아픈 사연이 슬퍼서...

그리고 그 상처가 아직도 아파서..

간밤에 비바람으로 그렇게 통곡을 했나 봅니다...

간밤에 불던 바람이 자졌는데 혹시 가슴이져려 못일어나신 분계신가요?

여기 출근부에 도장용 사진 한장 올리며 82cook 회원님들의 안부를 여쭙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오고

어둔 밤이 지나면 새날이 오듯 님들의 삶 속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샤이닝 (maygreen)

인간의 삶의 오후 역시 자신의 의미와 목적을 갖고 있어야하며 단순한 오전의 빈약한 부속 물일 수는 없다. [생의 전환기]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osweet
    '05.5.18 10:07 AM

    전북방 아니지만 올려도 되지요? 정말 어젯밤 날씨 얄궂었습니다....
    사진속 꽃처럼 새날이 오겠죠!!

  • 2. 안나돌리
    '05.5.18 1:22 PM

    수채화도 같은 멋이 흐르네요~~

  • 3. 푸우
    '05.5.19 8:31 AM

    518... 그렇네요,,

  • 4. 요셉피나
    '05.5.19 2:59 PM

    새아씨의 얼굴같아요. 너무예쁜데요. 기도하는 마음은 꽃 같을것 같아요......

  • 5. 깍지
    '05.5.20 8:27 PM

    非哀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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