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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쥐가났어ㅇㅛ

| 조회수 : 1,40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4-06 14:40:58

발에널다,발에 쥐가났어요.



실컷먹다,입에 쥐가났어요.



저울달다,손에 쥐가났어요.



포장하다,귀에 쥐가났어요.



기다리다,눈에 쥐가났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
    '05.4.6 3:38 PM

    쥐치포 모두 국산인가요?
    홈에 갔더니 아닌 것 같기도 하구요

  • 2. 남해멸치
    '05.4.6 4:18 P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히포님
    여기 남해읍내에도 히포라는 상호간판이 있거들랑요. 체육용품점이구요.
    저하고도 친분이 있는분이고, 또 같은 빌라에 살고 있거들랑요..

    홈에파는 쥐포는 국산과 중국산 둘다 올려져 있습니다.
    상품상세 설명이나 상품옵션가를 보시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3. 피코마리프
    '05.4.7 10:35 AM

    요즘 쥐포를 왜그리 달게 만드나요?
    저 쥐포 넘넘 좋아하는데 요즘은 질려서 반마리도 못먹겠어요.
    제발 좀 달지 않게 만들어주세요.
    제발... 2봉지 사서 다 버렸어요.

  • 4. hippo
    '05.4.7 1:40 PM

    저도 남해라면 참 그리운 곳입니다.
    제가 재수할때 만난 친구가 고향이 남해였거든요. 그 친구 만나러 남해에 놀러 가기도 했었는데 대학 들어 가면서 헤어지고는 20년 됬네요.
    만나진 못해도 늘 머릿속을 맴도는 친구랍니다.
    쥐치는 삼천포 사는 다른 친구 만나러 삼천포에 갔더니 온통 널려 있는게 쥐치더라구요.
    그 친구는 쥐치 껍질로 도시락 반찬을 해서 가져 오군 했는데 참 맛나게 먹은 기억이...
    지금쯤 어떻게들 변했을까 갑자기 그립고 궁금하고 그러네요.
    제가 진주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녀서 사춘기적 친구들이 다 그곳 친구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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