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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와요~

| 조회수 : 1,037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3-24 17:28:42


요즘 제가 키우는 무청이예요.
키운다기보다 어느날 보니 싹이 나있던거지만요^^;
그래서 그릇에 물담아서 부엌 한켠에 놔두었어요.







파릇파릇하니 봄이 느껴지네요.
삼각대 산 기념으로 접사 해봤어요.
근데 무청 뜯어 먹어도 되나요??







베란다에 있는 화초에 꽃이 피었답니다.
사실 봄이 온다했지만
여기엔 아침부터 눈보라가 쳤다 맑았다 하네요^^;;
몸이 파아서 그런지 더 춥게 느껴져요 ㅠㅠ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이맘
    '05.3.24 8:20 PM

    화초도 이쁘지만.. 무청이 더 정감있네요..
    사진도 좋구요..
    전 고구마.. 미나리뿌리..등등.. 먹고남은 채소에서 싹 같은게 나서 자라는걸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 2. 소박한 밥상
    '05.3.25 12:43 AM

    오잉? 배꼽 3개
    착한 경이맘님에게만 보이고?
    벌거벗은 임금님 동화처럼 나도 보이는 척....할까

  • 3. 키쿠
    '05.3.25 10:40 AM

    엇 저도 어제는 보였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경로를 수정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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