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멸치를 잡아 먹고 사는 꼴뚜기 입니다.
냉동 |
조회수 : 1,68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3-17 00:23:41
120236
옛말에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는 말이 있는데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멸치가 있는 곳이면 필히 있어요.
꼴뚜기가 크면 큰 멸치..작으면 작은 멸치를 잡아 먹겠지요.
잡아보면 자기 덩치만한 멸치를 뱃속에 넣고 있어요.
간도 크게..
분명 짜구 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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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5.3.17 12:35 AM
오오~ 진짜 오랜만이네요.
학교 다닐 때는 이거 맛나게 졸여서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싸주셨는데..
요새는 보기 힘든 거 같아요.
-
'05.3.17 9:51 AM
전 이걸 새끼 오징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맛은 있는걸. 하고 생각했죠.
-
'05.3.17 12:26 PM
오징어젓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엄마가 꼴뚜기젓 사오셨어요.
밥 한술에 꼴뚜기 하나 올려놓고 엄마 나 외계인 먹는다. 했지요.
꼴뚜기 정말 외계인같이 생겼어요.
-
'05.3.18 12:29 AM
꼴뚜기 데쳐먹어도 맛있고, 젓갈도 맛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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