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님들의 설빔입은 어여쁜 꼬맹이들 모습보고 저도 필 받아서 제 딸래미들 공개합니다.
(저희 남편이 찍은 사진이라서 작품성(?)은 전혀 없음을 밝혀드리는 바입니다.)
위는 표정연기의 대가(?)인 자칭, 타칭 공주 작은 아이고요
아래는 어느새 돈맛(?)을 알아버려서 세뱃돈 들고 의미심장한 표정짓는 큰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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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과 두 얼굴(?)
cherry22 |
조회수 : 2,28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2-10 0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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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쵸콜릿
'05.2.10 1:23 AMㅎㅎㅎ 5살짜리 울 큰애도 세배돈 맛을 알아버렸어요 ^^;;;
2. 나루미
'05.2.10 1:25 AM저희 아들도 올해부터 돈맛을 알더라구요..
세배하자마자 "돈주세요" 합니다..
자매가 너무 닮았어요..이쁘네요..3. champlain
'05.2.10 2:29 AM딸들이 엄마 닮아서 다들 피부가 뽀얗고 이쁘네요.^^
4. 헤르미온느
'05.2.10 11:08 AM전 꼬맹이들도 예쁘지만, 저렇게 커서 말귀를 잘 알아듣고 대화가 되는 아이들도 넘 예뻐요.
얼굴이 계란형이라, 한복 머리도 잘 어울리고, 어떤 헤어스탈을 해도 예쁘겠어요...^^5. 미스테리
'05.2.10 2:16 PMㅎㅎㅎ........
아래의 의미심장한(?) 미소...전 알겠는걸요...ㅋㅋㅋ6. 밴댕이
'05.2.11 2:39 AM앗, 저는 한명인줄 알았어요 넘 닮아서리...ㅎㅎ
정말 엄마처럼 한미인들 하는군요. ^^7. 경빈마마
'05.2.11 2:17 PM^^
나도 울 아들 보여줄까봐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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