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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수원에 눈이 옵니다. 집에 갈 걱정~

| 조회수 : 1,119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1-18 12:05:16

이번 겨울에 눈다운 눈.. 처음입니다.
오전에 출근하는데.. 눈밧이 흩날리기 시작하더니..
오전내내 꽤 왔네요. 쌓일 정도로 많이는 아니지만.. 눈다운 눈이기에
신나서 사진 몇방 찍었어요.
필리핀에서 눈못보는 친구에게도 보내줄겸..
제가 근무하는 곳은 정확히 말하면 화성시 남양이구요..
집은 수원입니다..
50킬로를 달려서 집에 가야는게 심히 걱정됩니다.
티코가 미끄러운 길을 잘 달려줄지.. 그래도 어린애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리사벳
    '05.1.18 1:00 PM

    좋아요
    점심먹고 커피한잔 하면서 ~~~
    여긴 안와요
    빨리 이곳도 눈이 오면 좋겠네요
    여긴 ( 의정부쪽, 양주시입니다)
    그럼 퇴근길 조심하시고 지금은 눈을 즐기세요

  • 2. 고은옥
    '05.1.18 2:46 PM

    다이아님!!
    비치누스에,,물건 보냈는데
    받으셨나요?
    또 보ㄴ내야 하는데,,,,

  • 3. woogi
    '05.1.18 4:56 PM

    저는 근무지는 수원(수원여대 근처 촌구석인데 아실런지..)이고 집은 서울이랍니다..
    저는 회사근처길이나 녹길 바라고 있습니다.. 나두 번화가에서 퇴근하고잡다~~~아~~

  • 4. 김혜경
    '05.1.18 6:06 PM

    저희 집 동네는 지금 막 오기 시작하는데..거긴 참 많이 왔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 5. 다이아
    '05.1.19 9:57 AM

    고은옥님... 보내셨어요? 먼저 감사드리구요. 비치누스 담당하시는 분이 아무말씀 없으시던뎅^^;;
    담에 만나면 여쭤볼께요..
    비치누스에서 이번에 독거노인분들이랑 가정해체 청소년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각각 마련했거든요.
    기증해주신것 아주 유용하게 쓰일거에요.. 감사드립니다.

    엘리사벳님. 혜경샘님.. 이글 쓴게 무색할 정도로 퇴근할때 눈이 다 녹아더만여..
    제가 3시면 퇴근하거든요^^
    woogi님.. 수원여대근처라.. 잘 압죠.. 저희 회사서 쎄리 밟으면 20분이면 도착하는뎅..
    woogi님께서 근무하시는 곳도 꽤나 시골틱하죠?? 제가 근무하는곳도 그렇답니다.^^

  • 6. 고은옥
    '05.1.19 11:21 AM

    다이아님,,,
    잘 받으셨길 바라구요,,
    한번 더 ,,,보낼 참이에요,,.
    연락 부탁 해요,,,
    노인분 코트 2벌하고,,생필품 같이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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