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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하는 하얀겨울!

| 조회수 : 1,534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4-12-30 11:22:13

닭들도 신이났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조금 야위었습니다.
알을 얻어 보려는 제 욕심..!
들꽃이고픈 (achimsagwa)

벌써 십년 넘게 사과지기로 살아가고 있네요. 사과지기로 살면서 시골에 사는 장점들은 자꾸만 잃어 가고 있지만 제가 만든 사과한알로 좋은 분들과 소통..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4.12.30 2:03 PM

    닭의 해에 닭이 먼저 인사하네요...
    반갑습니다. 예서 뵈니....
    담장이 멋져보이는 집입니다.
    혹시? 옛날 경빈박씨가 살던 집은 아닐런지.....ㅋㅋㅋㅋㅋ

  • 2. 수산나
    '04.12.30 3:45 PM

    반갑습니다
    정겨운 모습들이네요

  • 3. 서산댁
    '04.12.31 12:28 AM

    통통하게 살찐 닭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집이 정말 멎지십니다.
    그런데,
    제일 멋진 대문을 안 찍으셨군요...

  • 4. 달파란
    '04.12.31 5:13 AM

    와..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저렇게 장독대 늘어놓고 살아보고도 싶어요 ^^
    닭들도 키워보고 싶고~
    올겨울에 눈을 봤던가 싶어요.. 내일은 눈이 온다던데 과연?

  • 5. 들꽃이고픈
    '04.12.31 3:15 PM

    예쁠만 하게 눈이 내렸지만
    지금은 거의 녹은 상태 입니다.
    서산언니가 말하는 대문 사진을 찍으려니 대문에 너저분한 것이 있어
    제 살림이 탈로가 날까 대문은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담에 오셔서 대문 많이 보고 가십시요.
    그리고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6. 왕시루
    '04.12.31 6:01 PM

    멋진 대문 무지 궁금하네요..
    울집엔 대문이 없으니 더욱요..

    정겨운 담장과 달구새끼들 보니 외갓집 생각납니다..
    할머니도 보고 싶구요

    들꽃이고픈님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구
    이루시고자 하는 맘속에 소망 성취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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