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인테리어) 낡음.. 그리고 세련된.

| 조회수 : 2,432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4-12-03 05:06:44
봄에 이사오면서 마련한 식탁공간..
넉넉한 공간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파티오랑 연결되어
봄에는 정원과 눈맞춰가며 식사하고
눈오는 날이면 작은 정원에 불 밝혀놓고
커피마시면 예전에 한국살때 다니던 미사리의 어느 까페같은
기분이 들기도 해요.
베이비그린칼라는 개인적으로 안정적이고 화사해서 좋아하고 작은 집에 어울릴것 같아서 선택했구요.
봄에는 기분까지 업될정도로 화사하구요. 여름에 시원하구요.
가을에는 가을칼라 브라운같은거랑 오렌지 같은거랑 잘 어울리구요.
겨울에는 붉은 색이랑 어우러져 좋아요.
이제 크리스마스 얼마남지 않아서 집안 구석 구석 분위기를 다 바꾸었지만 식탁만큼은 그냥 두었어요. 저기에다가 빨간 식탁매트만 두고 촛불만 켜도 그냥.. 크리스마스 필링이 오거든요.^^
82에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저기 식탁 벤취옆의 박스는요.. 브레드머신인데 아직 저러고 있네요.
분위기 좋아 탄력받으면 집안 크리스마스 장식도 올려볼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gi
    '04.12.3 9:23 AM

    우와.. 예쁘네요.. 정원이 보이는 식탁에서 커피마시면.. 정말 좋겠어요..

  • 2. 마당
    '04.12.3 2:38 PM

    너무 멋져요!

  • 3. 진진진
    '04.12.3 8:49 PM

    벽지 색이 예쁘네요 베이비그린..

  • 4. 포프리
    '04.12.4 12:31 AM

    진진진님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거실이랑 여기 식탁부분만 베이비그린으로 페인트 한거랍니다.
    미국에서 그리 벽지를 쓰지 않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페이트를 선호하구요.
    벽지는 한국것이 훨 예뻐요.

  • 5. 단아
    '04.12.4 10:15 AM

    분위기가 굉장히 편안해 보여요~~이뻐요..

  • 6. 항상감사
    '04.12.4 4:31 PM

    저런데서 차 한잔 마시며 도란도란 칭구랑 얘기하면 넘 좋겠어요

  • 7. 이쁜삶
    '05.5.19 2:36 PM

    야..저런곳에서 사시는거예요? 부럽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89 첫눈!...^^(-토론토) 10 tazo 2004.12.07 1,744 14
1688 모네 그림 함께 보실래요? 12 심금숙 2004.12.07 1,612 10
1687 수저통 하나 바꿨는데... 19 경빈마마 2004.12.07 3,131 20
1686 베란다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2 sunnyrice 2004.12.06 2,267 34
1685 · Once · In · a · Blue · Moon · ~.. 3 Pianiste 2004.12.06 1,068 23
1684 아빠랑 둘이서... 4 아모로소 2004.12.06 1,311 15
1683 진짜루 컴맹~~~~~~~~~~ ^^ 8 나비 2004.12.06 1,553 58
1682 우리집 크리스마스트리 5 블루밍 2004.12.06 1,846 16
1681 동네구경-성탄 디스플레이2 6 tazo 2004.12.06 2,101 38
1680 동네구경-성탄 디스플레이 5 tazo 2004.12.06 1,856 12
1679 산타 빌리지....^^ 5 이슬새댁 2004.12.06 1,684 9
1678 ㅋㅋ..아들 여자친구 소개 할께요! 7 지우엄마 2004.12.05 1,972 20
1677 중국 사는 야그~~13(중국판 퇴폐(?)미용실의 실상) 8 김혜진(띠깜) 2004.12.05 10,423 15
1676 일석 사조 2 똘비악 2004.12.05 1,351 12
1675 ㅋㅋ 지도 사고 나니 기분 좋아서리...^^(마님따라쟁이) 28 김혜진(띠깜) 2004.12.05 2,444 15
1674 재활용 장난감2 7 cinema 2004.12.05 1,597 10
1673 ㅋㅋ 빨아 놓고 나니 기분 좋아서리... 13 일복 많은 마님 2004.12.04 2,826 25
1672 신고합니다. 7 별자리 2004.12.04 1,145 12
1671 우리 아들 내미~(자랑 모드) 9 햇님마미 2004.12.04 1,675 15
1670 매실이 아닙니다. 4 이두영 2004.12.04 1,618 37
1669 비오는 남해의 바닷가 6 냉동 2004.12.04 1,340 11
1668 (인테리어)베이비그린집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3 포프리 2004.12.04 1,977 28
1667 우리 딸내미~~^^v 5 gem 2004.12.03 1,390 12
1666 돼지껍데기를 먹었다네요. 15 경빈마마 2004.12.03 2,377 27
1665 (인테리어) 낡음.. 그리고 세련된. 7 포프리 2004.12.03 2,43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