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ㅋㅋ..아들 여자친구 소개 할께요!

| 조회수 : 1,972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12-05 21:58:30
성명 ; 이지우
나이 ; 3세


휴!..어제 두명의 여자친구가 더 늘었는데 요번 사진에는 없군요..

어제 데려온 여자친구는 그이름하여..신데렐라 .. 할아버지를 졸라서 두명의 여자친구를 무려 2만원에 사왔네요..

자동차를 사줘도 요 사진에 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빗질하며 놀아요.

큰아이가 누나라서 그런지..

다음에는 더 식구가 늘은 사진 올려 드릴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모로소
    '04.12.5 10:24 PM

    어머나....
    깜딱? 놀랐어요.ㅋㅋㅋ
    5명씩이나...

  • 2. yuni
    '04.12.5 11:57 PM

    女福이 터졌네요. 하하하...(넝담이에요. 화 내시는거 아니죠???)
    여친들이 예쁘네요. *^^*

  • 3. 냉동
    '04.12.6 9:02 AM

    아가들이 네명이나 되는군요?

  • 4. 김민지
    '04.12.6 9:51 AM

    ㅎㅎㅎㅎ
    맞아요. 누나가 있으니까 좀 여성스럽죠?
    우리 작은아이도 인형놀이, 소꿉놀이 ... 이런거 더 좋아하죠.

  • 5. 선화공주
    '04.12.6 12:33 PM

    제 동생은 고등학교때까지 절 언니라고 불렀어요..ㅜ.ㅜ
    군대갔다오더니..."누나!"하는데..제가 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크면 다 바뀌더라구요..^^

  • 6. 히야신스
    '04.12.8 12:27 AM

    넘 귀엽네요...
    울 아들도 다섯살인데,인형을 좋아한답니다.
    위에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목욕탕가려면 먼저 인형챙기고 가서는 자기쓰는 샴퓨로 수도없이
    머리감겨준답니다.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 7. 단아
    '04.12.8 10:37 PM

    아~~너무 멋집니다. 잘 때, 저렇게 나란히...
    울 아들 다섯살인데요, 강아지 인형을 저렇게 나란히늘어놓고(자그만치,15마리), 자긴 자리없어서 쭈그리고 잔답니다..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애 얼굴이랑 이쁜 인형이랑..ㅎ히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89 첫눈!...^^(-토론토) 10 tazo 2004.12.07 1,744 14
1688 모네 그림 함께 보실래요? 12 심금숙 2004.12.07 1,612 10
1687 수저통 하나 바꿨는데... 19 경빈마마 2004.12.07 3,131 20
1686 베란다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2 sunnyrice 2004.12.06 2,267 34
1685 · Once · In · a · Blue · Moon · ~.. 3 Pianiste 2004.12.06 1,068 23
1684 아빠랑 둘이서... 4 아모로소 2004.12.06 1,311 15
1683 진짜루 컴맹~~~~~~~~~~ ^^ 8 나비 2004.12.06 1,553 58
1682 우리집 크리스마스트리 5 블루밍 2004.12.06 1,846 16
1681 동네구경-성탄 디스플레이2 6 tazo 2004.12.06 2,101 38
1680 동네구경-성탄 디스플레이 5 tazo 2004.12.06 1,856 12
1679 산타 빌리지....^^ 5 이슬새댁 2004.12.06 1,684 9
1678 ㅋㅋ..아들 여자친구 소개 할께요! 7 지우엄마 2004.12.05 1,972 20
1677 중국 사는 야그~~13(중국판 퇴폐(?)미용실의 실상) 8 김혜진(띠깜) 2004.12.05 10,423 15
1676 일석 사조 2 똘비악 2004.12.05 1,351 12
1675 ㅋㅋ 지도 사고 나니 기분 좋아서리...^^(마님따라쟁이) 28 김혜진(띠깜) 2004.12.05 2,444 15
1674 재활용 장난감2 7 cinema 2004.12.05 1,597 10
1673 ㅋㅋ 빨아 놓고 나니 기분 좋아서리... 13 일복 많은 마님 2004.12.04 2,826 25
1672 신고합니다. 7 별자리 2004.12.04 1,145 12
1671 우리 아들 내미~(자랑 모드) 9 햇님마미 2004.12.04 1,675 15
1670 매실이 아닙니다. 4 이두영 2004.12.04 1,618 37
1669 비오는 남해의 바닷가 6 냉동 2004.12.04 1,340 11
1668 (인테리어)베이비그린집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3 포프리 2004.12.04 1,977 28
1667 우리 딸내미~~^^v 5 gem 2004.12.03 1,390 12
1666 돼지껍데기를 먹었다네요. 15 경빈마마 2004.12.03 2,377 27
1665 (인테리어) 낡음.. 그리고 세련된. 7 포프리 2004.12.03 2,43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