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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비클럽> 공지입니다. (주제곡 발표!!!)

| 조회수 : 2,039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4-11-14 01:25:14
.....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4.11.14 1:30 AM

    꺄오~~~~~~~~~~~~~~미치겠어요 ㅎㅎㅎㅎㅎ
    이거이거 9시 뉴스감 아닌가요?. 이를 어찌하오리까~~ㅎㅎ
    한 곡도 아니요 네 곡 씩이나......앙....이를 우얄꼬.......
    회장님, 부회장님 만드시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ㅋㅋ
    저도 하비 클럽에 끼워 주시라니깐요~~!!
    다리만 보지마시고, 엉덩이부터 찬찬히 봐주시어요 흑....

  • 2. 아라레
    '04.11.14 1:33 AM

    정말이지 폐부 깊숙이에서부터 진정으로 우러나온 뜨거운 거시기이며,
    하비들의 심정을 농축하여 곱게 비벼놓은 '하비 세계의 골동반(궁중 비빔밥)' 같은 노래로세...
    뜨거운 눈물이...ㅠ0ㅠ

    자..! 이렇듯 벅찬 감동과 재미를 우리 하비클럽서 같이 엮어 나가지 않으시렵니꺄?(또 홍보. ^^)

  • 3. 김혜경
    '04.11.14 1:34 AM

    ㅋㅋㅋ....

  • 4. 야옹이
    '04.11.14 1:42 AM

    하하하...너무 재미있어요.

  • 5. 여름
    '04.11.14 2:29 AM

    아!
    진정한 골동반이네요. 잘 데워진 놋그릇에 담긴....
    non하비들(아! 여왕님 앞에서 영어를 쓰다니! 혹시 표현에 하자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가슴에도 확, 확, 와닫습니다.
    진짜 진짜 미치겠습니다. 여왕님 '알천' 맞아요.

  • 6. 동규맘
    '04.11.14 2:31 AM

    ㅎㅎㅎㅎ 멤버 가입은 어떻게?
    증말 알천인가봐요...ㅋㅋㅋㅋ

  • 7. 깜찌기 펭
    '04.11.14 2:50 AM

    ㅎㅎㅎ

  • 8. 경빈마마
    '04.11.14 7:53 AM

    ㅎㅎㅎㅎㅎ

  • 9.
    '04.11.14 8:23 AM

    읽다보니 삼십여년 묵은 한이 풀리네요...
    하비클럽 넘넘 좋아요~

  • 10. 피글렛
    '04.11.14 8:47 AM

    알천!

  • 11. 쵸콜릿
    '04.11.14 9:40 AM

    ㅎㅎㅎㅎㅎㅎㅎ

  • 12. 메이지
    '04.11.14 9:58 AM

    배꼽 빠지겠어요!!~!

  • 13. 아라레
    '04.11.14 10:08 AM

    에고... 조~ 밑에 있는 회원모집글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거기에 달린 리플로써 회원명단을 작성하려고 하오니 나중에 홀로 하비파라고 주장하시는 일 없도록
    확실히 가입한다는 표현을 해주시기 바라구요.
    나중에 정모나 벙개시 리플에 없는 명단은 출석자격이 없나이다....

  • 14. 미혼의 한계
    '04.11.14 10:48 AM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이런 c...회장님. 왠지 맘이 슬퍼요.

  • 15. lyu
    '04.11.14 11:40 AM

    척 보니 멜로디가 대입이 되니 전비로써 하비에 도전?
    소화가 저절로 되네요. 에고 배 아파......

  • 16. 지성조아
    '04.11.14 11:53 AM

    크하하하하하~~
    정말 알천 맞아요..여왕님!!
    근데 엉엉엉 ㅜ.ㅜ
    어제 롱부추 하나 장만할까 나갔다가 다리에 쥐나서 죽는줄 알았어요..흑흑흑..
    (무슨얘긴줄 아시져? 안들어가는거 억지로억지로 신어보다가...ㅠ.ㅠ
    가슴에 방울방울 맺힘니다요~~

  • 17. 쮸미
    '04.11.14 1:57 PM

    앵클부츠 999 에서 저 쓰러집니다...ㅎㅎㅎㅎ

  • 18. 쭈쭈
    '04.11.14 2:07 PM

    으하하.. 따분한 일요일 오후가 정말 즐거워졌습니다.

  • 19. yozy
    '04.11.14 2:41 PM

    ㅎㅎㅎㅎ
    여왕님! 제 배꼽 찾아주세요.^^

  • 20. 무수리
    '04.11.14 2:50 PM

    너무 재미있어서 웃다가 쓰러졌습니다.
    진짜 최강의 가사입니다.
    하루 재밌게 해주셔서 캄사합니다.

  • 21. 실비아
    '04.11.14 3:41 PM

    ㅎㅎㅎㅎㅎㅎㅎㅎ
    체증이 싸악~~~~

    부츠 포기한지 오래되었죠. 발목도 안들어가서.....

    엄마가 긴치마 입을 때 신는
    종아리를 덮고 무릎 밑에 닿은 판타롱 스타킹이

    제가 신으면 꼭 발목에서 멈추더라는 거예요.

    엄마 왜 내가 신으며 이러지?이렇게 되지?

    엄마 : - -

    아~~
    제모습을 가끔은 잊고 사는
    그래서 인생이 즐거운 뇨자.

  • 22. Ellie
    '04.11.14 4:31 PM

    움하하하!
    일년만에 아빠 만났는데.. 우리 아부지 딸래미 보자 마자 하신 말씀...
    "야~ 넌 하체가 튼튼(?)해서 늙어도 고생 안하겠다."
    허걱... 네.. 우리 친가 대대로 하체가 부실하야 관절염으로 고생하셨습니다.. ㅡ.ㅡ;;

  • 23. 김혜진
    '04.11.14 6:04 PM

    진짜 재치 있는 노래 들임니다.
    짝짝짝~~~!! ㅋㅋㅋㅋㅋ

  • 24. jasmine
    '04.11.14 6:14 PM

    저, 하비 총무할거예욤....신체검사 통과한 후에....
    노래는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외우겠습니다....

  • 25. 뿔린 다시마
    '04.11.14 7:20 PM

    j...쯔쯔.. 외워도... 안 끼워준다카이.. 하비를 두번 죽인다카이..

  • 26. 첫눈
    '04.11.14 10:50 PM

    엄마나...^^ 웃다가 애기 깨울뻔 했어요~~~

  • 27. 재은맘
    '04.11.15 9:07 AM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하비 정모때..같이 노래불러요...

  • 28. 행복한토끼
    '04.11.15 10:13 AM

    푸하하.... 왜그리들 웃기시나요!!!

    저 오랫만에 휴가 내어
    집안 대청소 하려고
    저 애기까지 애기 봐주시는 아주머니 댁에 맡겨놓고 왔는데,
    이렇게 82 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겠나이다.

  • 29. 강아지똥
    '04.11.15 10:25 AM

    못살아여....ㅎㅎ

  • 30. 라라
    '04.11.15 11:05 AM

    아이구, 죽겠네...
    ㅎㅎㅎㅎㅎㅎ

  • 31. champlain
    '04.11.16 6:30 AM

    ㅎㅎㅎㅎ

  • 32. limys
    '04.11.16 10:13 AM

    끝~내줘요!
    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꺼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3. 퍼플크레용
    '04.11.16 2:04 PM

    저 지금 클럽 가입하러 갑니당=3=3=3

  • 34. 한 별
    '04.11.16 6:42 PM

    이거 정모에 부르려면 외워가야하나요??? 4곡다?

  • 35. Ellie
    '04.11.16 8:56 PM

    조직표도 올려주시고, 행동강령을 비롯하야, 기타등등.. 올려 주세욤. ㅋㅋㅋ
    아차, 그리고 응시지원서도 올려주셔야 기입해서 제출하죵~

  • 36. 아라레
    '04.11.16 9:08 PM

    ellie님, 응시원서에 다리 사이즈 적기, 다리에 얽힌 에피소드등을 적으라 하면
    다모들을 두번 죽이는 거에요....
    우린 그런 잔인한 짓은 못해요. ㅠㅠ
    그저 '척'보면 딱 알 수 있는 두툼한 굵기를 가지신 분들의 자진참여를 바랄뿐.

  • 37. Ellie
    '04.11.17 7:06 AM

    아라레님...
    아~ 그런 따뜻한 배려가... (저도 실은 아침마다 체중계 위에 올라가는게 제일 두렵습니다. 허벅지 재라고 하면... 흐미~)
    조직표는...(제가 총무 하고 싶어서... ㅋㅋㅋ 회비 있죠? ^______^(간사한 웃음))

  • 38. 민호마미
    '04.11.17 10:47 AM

    저여저여~~ 이런 모임이 있었군요...
    저두 한다리 하는데... 저 일년에 한번도 치마 안입습니다...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져~~
    여름에 집에서 반바지 입으면 신랑이 놀려요...

    코끼리 다리라고... 서러워 못살겠는데...
    좀 션하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 39. 밴댕이
    '04.11.18 4:57 AM

    엉엉...엉엉...
    주체할수없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용...
    콧물 찍 풀고,
    주제곡 암기 들어갑니당. 하비!!!

  • 40.
    '04.11.21 12:49 AM

    겨울이 되어 검정색 스타킹을 신으면 발목은 분명 까만색 맞습니다. 그런데 종아리는 어째 희부옇게 되어 살색으로 보이는지요(얼마나 늘어났으면)....ㅠ.ㅠ 그래서 겨울엔 꼭 두꺼운 불투명 스타킹만을 신으면서 다른이들에게는 따뜻해서 신는다고 강변했더랬습니다....ㅠ.ㅠ
    신경 안쓰며 산다고 생각했지만 노랫가사가 절절한거 보니 제 맘속에 맺혔나보죠?^^ 웃다가 애 깨울뻔했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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