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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누드배 아찌 김치 시집 가는날

| 조회수 : 1,61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10-22 14:16:15
제가 담은 김치 실미도 도빈네로 시집가요

참 세상 웃기는 세상입니다 오빠가 담근 김치를

여동생이 가져다 먹다니 여동생이 담근 김치 오빠가

가져다 먹었다는 소린 들었어도 원 ......................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수정
    '04.10.22 6:21 PM

    맛있어 보여요.
    정이 깊어 좋아보입니다.

  • 2. 경빈마마
    '04.10.23 8:04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럽네요...^^*

  • 3. 유진맘
    '04.10.25 9:09 PM

    김선곤님 동생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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