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번째 프로포즈

| 조회수 : 2,29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10-22 11:46:47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요즘 두번째 프로포즈를 보는데
이 노래에 푸~욱 빠졌네요
오연수 나올때 딱이라눈...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금이
    '04.10.22 12:07 PM

    재방으로 이연속극 보다가 사무실에서 울었습니다.
    그바람에 울보라고 다들 웃었네요.
    이노래 나오면 더 슬프게 느껴지네요.
    작년에 다모 때문에 채옥이 때문에 방송 끝나고나면 소주한잔을 먹고 잠이들곤 했습니다.
    이가수가 또 거의 같은 분위기를 내는군요.
    이노래 나오면 아들놈 얼른 다른 채널 돌려요.
    울보엄마 때문에,이가수 인것 같네요.
    집에서는 이가수 저때문에 금지입니다.
    다모에서 마지막 안식처 라는 노래였나.
    가을하늘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 2. 히메
    '04.10.22 1:24 PM

    저도 두번째 프로포즈에 완전 빠져있어요.
    오연수까지 늠 좋아졌어요. 오지호 굿-_-b

  • 3. 달콤과매콤사이
    '04.10.22 3:37 PM

    조관우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
    사실 리메이크곡이 원곡 보다 좋은적은 극히 드문데...
    이노래는 조관우가 훨씬 잘 소화하네요
    저.. 조관우 팬입니다 ㅎㅎ

  • 4. 메밀꽃
    '04.10.22 3:51 PM

    저도 요즘 이 연속극에 푹 빠졌어요.
    오연수나올때 이노래 딱이지요...

  • 5. 어중간한와이푸
    '04.10.22 9:53 PM

    저도 요즘 괜시리 흥얼흥얼 거리고 다닌다니까요.
    노래방에가서 함 불러봤으면...

  • 6. 로렌
    '04.10.23 8:55 PM

    애정의 조건 끝나고 이 드라마가 시청률 1위라네요 ...^^
    그냥 보다 보니까 잼있더군요 ... 오연수 빨리 성공해야 할텐데 ...ㅎㅎ~

  • 7. 크리스틴
    '04.10.23 11:28 PM

    저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드라마예요. 첫회부터는 못 봤지만 우연히 재방송 보다가 그 뒤부터 챙겨봅니다.

  • 8. 김혜경
    '04.10.23 11:28 PM

    노래가 안들리네요...요새 유일하게 안 빼먹고 보는 드라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90 무슨 꽃인지 알아맞춰 보세요~~* 9 왕시루 2004.10.22 1,587 18
1389 목화 3 강금희 2004.10.22 1,019 14
1388 누드배 아찌 김치 시집 가는날 3 김선곤 2004.10.22 1,613 12
1387 두번째 프로포즈 8 가을하늘 2004.10.22 2,297 9
1386 대봉시 예약받습니다. 6 이두영 2004.10.22 5,056 73
1385 운명이 정해진 못생긴 홍시 3 두들러 2004.10.22 1,844 37
1384 비둘기밥을 주워먹고 있군요! 2 바다농원 2004.10.21 1,186 10
1383 지금 가을 들녁엔 메뚜기가 뛰어다닌다.. 1 수와은 2004.10.21 1,561 51
1382 감짱아치 5 이두영 2004.10.21 3,243 33
1381 가을의 전령, 노오란 국화 구경하세요! 1 어중간한와이푸 2004.10.21 1,160 16
1380 산골편지 -- 눈보라 속의 행진 5 하늘마음 2004.10.20 1,301 20
1379 돌배와 탱자 10 왕시루 2004.10.20 1,531 42
1378 김장밭 전경 1 바다농원 2004.10.20 1,330 17
1377 저녘노을 3 바다농원 2004.10.20 1,218 8
1376 억새풀 바다농원 2004.10.19 1,195 20
1375 가을바다 풍경 바다농원 2004.10.19 1,113 21
1374 호박고구마 체험 행사 풍경 4 바다농원 2004.10.19 1,917 40
1373 한라산 병풍바위 2 광양 2004.10.19 1,379 44
1372 영실로 한라산 갔다오다 2 광양 2004.10.19 1,220 38
1371 정말 오랜만에...... 13 raingruv 2004.10.19 1,757 13
1370 민둥산에서 4 강금희 2004.10.18 1,152 9
1369 경주번개 단체사진 9 핫쵸코 2004.10.18 2,656 13
1368 [re] 경주벙개덕에 굳은 돈.. ㅎㅎ 9 깜찌기 펭 2004.10.18 2,137 20
1367 개가 말을 하는것 같은데..... 2 살아살아 2004.10.18 1,582 11
1366 [특집] 즐거움이 넘친 ' 경주벙개 '- 24 깜찌기 펭 2004.10.18 2,70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