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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도 학부모가 된느낌이랍니다

| 조회수 : 1,340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10-09 23:53:53
하늘 높은 오늘 5살우리 아들이 운동회를 한다고 따라갔답니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가래섞인 기침을 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찌릿
오늘 저의 엄마도 오셨는데 오늘따라 왜 엄마가 더 늙어보이시는지
아들보며 뭉클 엄마보며 뭉클했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ingxing
    '04.10.11 12:30 AM

    저희 가족도 다음 주말엔 처음으로 5살 딸아이 운동회에 갑니다.
    엄마들 달리기도 있다면서 엄마도 이렇게 씽~하고 달리라고
    거실에서 달리는 시늉을 하면서 벌써부터 응원이 대단하답니다.
    오랜만에 참여하는 운동회라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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