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아지도 낚시하는 남해

| 조회수 : 1,673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8-05 10:58:45



찜통더위 슬기롭게 잘보내고 계시겠지요?
시원한 파도소리 들으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
.
개도 고기를 물고 다니는 남해..

물론 강아지가 낚시 하는건 보통이죠..뭐!




몽어,감성돔,깔다구(농어 종류)..

손가락에 줄만 매달아 던져도 낚이는 천혜의 냉동 낚시터





결국 주방장은 마눌선수죠.
아예 막장이랑 소주는 냉장고 가득 채워 두고 있습니다.

누가 먹는냐구요?

음식은 나눠 먹어야 제맛이 나는법!
피서오신 여행님들 오다가다 한젓락씩 맛보고 사람사는 바닷가의 인심에
감탄은 기본 아닝교~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여사
    '04.8.5 2:25 PM

    이번 일욜날 남해로 여행갑니다..^^;;
    봄에 통영이랑 해금강은 가 보았고, 상주해수욕장이나 보리암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혹 추천해 주실 곳 없나요? (계곡도 있으면 더 좋겠고..^^)
    사이트 들어가서 대충 보기는 봤습님다만..

  • 2. 냉동
    '04.8.5 2:58 PM

    짱여사님.상주해수욕장은 발디딜틈이 없어요.금산의 보리암에 들리서 소원을 비시고 삼동면에 있는 해오름 예술촌 구경 하시옵고..2층의 배란다에서 팥빙수 한그릇 해보세요.
    그리고 총운영자 손실장이라고 있는데 근처에 있을 겁니다.
    남해냉동을 들추면 독일산 와인은 기본 입니다.특별히.

    둘러볼곳은 무지 많은데 교통편이 어떠신지 모르니 정확히 말씀 드리기가 그렇네요.
    필요 하시면 연락 주세요.
    아는데 까지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011-834-9779 문광호

  • 3. 짱여사
    '04.8.5 5:53 PM

    감사합니다..^^*
    식구들이랑 의논해 보고 연락 드릴께요..

  • 4. 베로니카
    '04.8.5 11:01 PM

    삼동면을 가신다면 내산의 편백자연휴양림도 괜찮다고 하던데요
    물놀이도 할수 있고.....정말 시원할것 같은데
    제 고향이 남해라 반가운 마음에......즐거운 휴가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75 강화 뻘에서 2 Green tomato 2004.08.09 1,379 16
974 어제밤 처음으로 서해를 갔어요!!! 1 블루마운틴 2004.08.08 1,683 46
973 생각하는 우리의 하루가...(사랑밭 편지중...) 2 경빈마마 2004.08.08 1,548 23
972 가곡수영장에서 생긴일... 5 왕방구 2004.08.08 2,177 28
971 예술의 전당 음악분수 앞에서 3 phobe 2004.08.08 1,539 17
970 이안에 너있다. 18 솜사탕 2004.08.07 2,505 25
969 고양이의 변신~ 10 망고 2004.08.07 1,817 19
968 우립집 호박농사가요.... 9 배짱 2004.08.07 1,714 27
967 선유도에서...... (사진 80여장. 스크롤 압박) 10 raingruv 2004.08.07 1,940 21
966 시원한 길 6 Green tomato 2004.08.07 1,479 23
965 여름에는 이렇게... 4 아모로소 2004.08.06 1,820 23
964 다운받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마야 2004.08.13 1,773 234
963 요요마의 Libertango 9 감자 2004.08.06 1,710 25
962 부부위치 바꾸기... 2 배고픈 색시 2004.08.06 5,018 368
961 이 꽃들 아시나요? 7 달개비 2004.08.06 1,878 17
960 안티크가게 구경** 5 tazo 2004.08.06 2,440 23
959 안티크 가게 구경* 2 tazo 2004.08.06 2,003 15
958 조선시대 풍경 5 망고 2004.08.06 1,929 17
957 [re] 내친김에 코스모스..^^* 5 경빈마마 2004.08.06 1,305 28
956 탁구공 만큼 자랐어요.. 밤송이가.. 5 왕시루 2004.08.06 1,470 40
955 실용적인 아기옷 8 아가씨선생 2004.08.05 2,662 18
954 저 녀석들이 알까요? 2 안나씨 2004.08.05 1,805 22
953 더위 좀 식히세요... 2 조문주 2004.08.05 1,645 18
952 결혼후 처음갔던 그와의 짧은 여행. 7 리틀 세실리아 2004.08.05 2,236 17
951 강아지도 낚시하는 남해 4 냉동 2004.08.05 1,673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