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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빠지다보니 이런 만행도..

| 조회수 : 2,846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4-06-12 08:02:09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것 울 어머니가 매우 싫어하시는 일입니다...

수박은 쩍쩍 세모나게 쪼게서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맛인데......

저도 장난한번 해봤어요...

어머니 용서하시와요...

자꾸 연습하면 사진솜씨도 더 나아지겠지요.....호홓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6.12 8:36 AM

    어머니도, 용서하실껄요...^^

  • 2. 솜사탕
    '04.6.12 8:44 AM

    ㅎㅎ 공감가는 말씀이십니다. ^^;;; 그래도 수박은 이렇게 해서 국물 만들어서 화채도 해먹고 하잖아요.
    이쑤시개로 콕콕 찍어먹으면 넘 간단하고 좋겠어요!~ ^^

  • 3. Green tomato
    '04.6.12 8:55 AM

    써는 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뎅..^^;;;
    제가 전에 했던건 동그란 모양으로 안나온건
    밑에 깊숙하게 숨겨뒀고, 이쁘게 동글동글한것
    들만 센타로 오는 영광을~ㅋㅋ

    맞아요~자꾸 찍어 올리다 보면 각도가 딱 잡힙니다.
    (저나 잘 하라구요~? 아,,예! ^^;;;)

  • 4. 김혜순
    '04.6.12 9:14 AM

    세모로 썰어 놓고 먹음 자꾸 자꾸 흘려서리...(궁물을...)
    그래서 저는 네모나게 깍뚝 썰기를 해서 모양 없이 먹었느데..
    세상에 이렇게나 다르게 드시는 군요...
    존경 하옵니다.^^

  • 5. 깜찌기 펭
    '04.6.12 12:02 PM

    예뻐요.. ㅎㅎ

  • 6. 푸우
    '04.6.12 2:52 PM

    그릇도 예쁘네요,,
    근데,,아이들은 저렇게 해주면 되겠네요,,
    왜 저 생각을 못했을까,,
    맨날 칼로 싹둑싹둑 잘라주기만 했는데,,오늘 수박 반덩어리 사서 우리 아들
    저렇게 줘야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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