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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나님을 위한 꽃님이 스페셜!

| 조회수 : 2,322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4-04-23 21:50:33
꽃님이 스페셜 이예용~^^

위 사진은 전에 아라레님이 바람먹는 코카사진처럼 우리 꽃님이도
창문만 내리면 그런 행동을 하네요...제가 순간포착을 못해서리...^^;;;

아! 집에서 저리 묶어 놓으냐구요?
아닙니다...갈비찜을 줬더니 이리저리 다니면서
방바닥에 죄 뭍히며 먹을거 같애서 저리 원천봉쇄
해놓고 줬다는....^^;;;
먹을거 입에 물고 아주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술이
    '04.4.23 10:16 PM

    앗! 눈좀 봐. 꽃님아 안뺏어먹을께. ^.^;;

  • 2. 깜찌기 펭
    '04.4.23 10:32 PM

    꽃님이 다컸네요..
    아기티 다벘고 어른티나는거봐.. ㅎㅎ

  • 3. 아라레
    '04.4.23 10:59 PM

    창틀에 턱 괴고 우수에 젖은 모습.. 예뽀요~

  • 4. 나나
    '04.4.23 11:22 PM

    제법 어른티가 나네요.
    꽃님이 눈에서 레이져가 나와요..^^;;

  • 5. 강쥐사랑
    '04.4.23 11:42 PM

    강쥐들한테 주는 음식중에 닭뼈,,갈비,,,등은 맛난 특별식이 아닌 독약이 될수가 있어여.
    잘 씹지도 않구서 꿀떡 삼켜서 병원에 가는 많고 많은 녀석들이 있지여...
    처방은 어떻게 되느냐.....개복수술해서 꺼내야 한답니다.ㅡㅡ
    뼈인지라 소화는 안되고 내장에서 꼼짝안고 붙어있는 뼈다귀때문에 개들은 개들데로 탈진이 되고..쥔장은 쥔장대로 경제적인 압박에 시달리게 되고....ㅡㅡ

    이쁘고 사랑스러워도 사료와 강쥐전용간식만 주세여...
    꽃님이의 열성팬으로써 몇마디가 길어졌네여...^^;;
    좋은가족으로써 오랜시간을 보내기 위해선 좋은것과 나쁜것은 확실히 구별해야한답니다.
    건강한 반려동물문화를 위해서.....

  • 6. Green tomato
    '04.4.23 11:47 PM

    헉......ㅇ일부러 뼈째 준건데..살은 다 발라먹고
    맨질맨질하게 뼈만 남겨놨었어요~할머니 생신이라
    인심한번 썼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 7. nirvana
    '04.4.24 12:42 AM

    귀 묶은게 넘 귀여워요. 예전에 시츄키울때두 귀털 길러서 꽃방울로 묶어놓고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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