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친구의 저녁초대
푸드스타일링을 하는 친구가 스파게티를 해준다기에 쪼르르 달려갔죠.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화이트와인도 한 병 사들고 갔어요.
저 와인주머니도 만들어 함께 줬지요.히히...
다시 고등학생이 된 기분을 만끽하며
맛있는 스파게티와 샐러드등을 실컷 먹었답니다.^^
- [키친토크] 17개월 아이 밥상 18 2006-09-18
- [키친토크] 샌드위치 열전 16 2006-06-03
- [키친토크] 집에서 돌잔치 했어요... 42 2006-05-01
- [이런글 저런질문] 납작해진 아기 머리.... 9 2005-08-25
1. 빨간자몽
'04.4.20 12:30 PM얼굴도 공개 하시지~
전 요리 잘하는 사람은 모습도 궁금해서~
그리고 바느질 잘하는 사람은 또 어떻게 생겼을까?
참! 식탁이 예쁘네요. 맞추신건지?2. 오이마사지
'04.4.20 12:57 PM친구네 집이,,제이미네 집인줄 알았어요^^
3. 노란잠수함
'04.4.20 2:08 PM와우~
요리하는 모습이랑 테이블셋팅이랑 너무 인상적이내요
친구분 모습 자주 뵙고 싶내요4. 양순이언니
'04.4.20 2:56 PM저 감자 어떻게 하는거예요 맛있겠네요
5. 무우
'04.4.20 2:56 PM와~ 정말 제이미집같네요. 근사해요~
스파게티와 감자요리 모두 레서피 알고싶지만 초대받은 입장이라 잘 모르실려나요?^^6. 아뜨~
'04.4.20 3:56 PM분위기가 넘 경쾌해 보이네요
왜 난 그런분위기를 못만드는지....역시...요리도 끼가 잇어야 하나...7. Wells
'04.4.20 4:41 PM범상한 분이 아니었군요. 기막힌 스타일링 솜씨에 기가 죽었는데,
푸드스타일링 하시는 분이라니까.. 음.. 역시 전문적인 분이군.. 하면서 조금 안심합니다.
너무 이쁜집에, 요리도 맛스러워 보여요.8. Wells
'04.4.20 4:43 PM테이블과 매트, 흰창틀과 동글이 커텐.. 모든게 깨끗하고 상큼하고..
마치 잡지책을 보고 있는것 같아요. ^^9. 소금별
'04.4.20 5:23 PM잡지책 보는거 같으네요
10. 소금별
'04.4.20 5:24 PM와인도 한잔씩 하셨나봐여???
와인병이 조금 비었는걸요!!!
부러우다.
친구와 와인... 그리고 스파게티...11. 코코샤넬
'04.4.20 5:41 PM분위기가 제 스타일이네요^^
쫘악~ 둘러보니,센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와인까지..흐흑....사시는 곳이 어데신지.....12. coco
'04.4.20 6:25 PM사진발에 너무 기죽으실 필요없어요.
친구가 하는일이 그렇다 보니 그런거에요.
게다가 저긴 작업실이니 항상 촬영이 이루어지고 하니까 특별히 신경써서 꾸며놓은 곳이지요.
그러니 우리 저 분위기에 기죽지 맙시다.헤헤...13. 레아맘
'04.4.20 8:21 PM그렇단 말이죠...그럼 안심^^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coco님..와인과 와인 주머니.....잘 만드셨어요.
사진 잘 보구 갑니당~14. 푸우
'04.4.20 8:39 PM요즘 아파트가 너무 싫어서 죽겠는데,,주택인가,,봐요,,
창밖으로 보이는 전경이 너무 부러워요,,,
요즘 마당 있는 집이 너무 부러워요~~15. 김혜경
'04.4.20 8:42 PM그래두 전 기 죽었습니다....캐갱(꼬리 내리는 소리)
16. 꾸득꾸득
'04.4.20 9:03 PM정말 감자요리 맛나겠어요..
분위기도 딱좋아,,딱좋아요...^^17. 하늬맘
'04.4.20 9:13 PM그릇들도 다 너무 예뻐요..심플하고..마늘빵 접시는 붕어모양?
매트도 아주 상큼하고요..사진 올려주신 코코님..땡큐~~덕분에 또 공짜로 눈호사 했네요..
와인주머니..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인걸요..18. 배정민
'04.4.20 10:02 PM감자요리 정말 맛있어 보여요??
먹고싶당.19. 아침 키위
'04.4.21 12:42 PM매트 우리집에도 있어요.
남편이 매트 까는거 싫어해서 잠자고 있지요.
IKEA꺼 맞죠?
엄청 싸지요.20. 몬나니
'04.4.22 9:56 AM이케아 매트 사러갑니다.. 넘 예쁘고 산뜻하네요.. 싸기까지 하다구요? 넘 신나요!
사고나서 후기 올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699 | [re] 저도... 3 | 강금희 | 2004.06.28 | 2,003 | 10 |
| 698 | [re] 지후,,다시 보기 ^^ 13 | 깜찌기 펭 | 2004.06.27 | 1,818 | 23 |
| 697 | 지후,,다시 찍기.. 17 | 꾸득꾸득 | 2004.06.27 | 2,121 | 14 |
| 696 | 그릇 샀어여~ ^----------------------^ 17 | 러브체인 | 2004.06.27 | 3,880 | 54 |
| 695 | 아스케키 만들었어요. 10 | Goosle | 2004.06.27 | 1,944 | 21 |
| 694 |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4 | Green tomato | 2004.06.27 | 1,632 | 15 |
| 693 | 빨래줄에 걸린 사슴에 뿌울~ 2 | 왕시루 | 2004.06.27 | 1,860 | 43 |
| 692 | 쑤니와 쭈니... 22 | 쭈니맘 | 2004.06.25 | 2,388 | 31 |
| 691 | 뉴욕 소호 구경 - W. Broadway 1탄 6 | Joanne | 2004.06.25 | 2,958 | 21 |
| 690 | 고속터미널 다녀왔어요~~ 15 | 뱃살공주 | 2004.06.25 | 4,407 | 23 |
| 689 | 샌프란시스코 사진 하나... 8 | wood414 | 2004.06.25 | 2,116 | 17 |
| 688 | 호주 여행중입니다. 맛뵈기 사진 몇장 던져놓고 갑니다 ^^; 32 | raingruv | 2004.06.25 | 2,956 | 42 |
| 687 | 작은나무의 감자 그라탱 시식기... 13 | 숲속 | 2004.06.25 | 2,098 | 17 |
| 686 | 인내심의 한계 - 강아지 사진이예요 ^^* 18 | orange | 2004.06.25 | 2,453 | 12 |
| 685 | 몽실이가 벌써 ... 8 | 몽실이맘 | 2004.06.25 | 2,281 | 10 |
| 684 | 뉴욕 소호 구경 - Thompson Street 2탄 8 | Joanne | 2004.06.25 | 2,288 | 17 |
| 683 | 제 아기가 백일이 되었어요~ 17 | 앨리엄마 | 2004.06.25 | 1,809 | 14 |
| 682 | 코메디...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4 | 수하 | 2004.06.24 | 1,955 | 13 |
| 681 | 뉴욕 소호 구경 - Thompson Street 1탄 10 | Joanne | 2004.06.24 | 4,246 | 22 |
| 680 | 마리의 마음 12 | 레아맘 | 2004.06.24 | 2,884 | 15 |
| 679 | 오늘 숭례문에서 건진 도시락통입니다 14 | 재은맘 | 2004.06.24 | 3,540 | 57 |
| 678 |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금쪽 11 | iamchris | 2004.06.24 | 2,464 | 26 |
| 677 | 이렇게 늙고 싶은데.... 14 | 최은진 | 2004.06.24 | 3,428 | 34 |
| 676 | <펌>리플은 나의 힘!!! | Green tomato | 2004.06.24 | 1,749 | 17 |
| 675 | [re] 구스타프 클림트 | 강금희 | 2004.06.24 | 1,589 | 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