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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옷] 나인패치 퀼트 옷 수선

| 조회수 : 3,70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30 19:42:43

 

[퀼트 옷] 나인패치 퀼트 옷 수선

 

배누리는 바느질을 참 좋아 했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퀼트재료,책 못버리고 안고 살아 갑니다.

힘이 없어 배농사 못 할때 할머니 되어 바느질 할까요?

그때 바늘 귀가 보일려나.....

10여년전 귀농하기전 큰 꿈들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다른 꿈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




퀼트 시작하면 나인패치 기본으로 많이 만들때  만들 옷

 나의 아픈 마음처럼 소매가 너들너들 합니다.


 

 



옷 수선 할까 하고 예날 재료 바람 한번 쐬어 주었습니다. 



감물원단 요요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요것 작품은 비밀입니다.

 

 

오늘 거실 창문 넘어 와룡산이 가깝게 느껴지네요.

당신에게 언제나 편안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활기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셨지요^^

배누리오늘 꼼지락~ 꼼지락그려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이미맘
    '12.1.30 9:10 PM

    진정 저 패치옷을 직접 만드셨나요? 대단하세요.

  • 2. 국제백수
    '12.1.31 5:16 AM

    우와!!!
    옛날에 마눌이 퀼트에 한참 빠져서 저도 작은것들 몇 개 만들어본적이 있었지요.
    다시 해보고싶은 충동이....ㄷㄷㄷ

  • 3. 황대장짝꿍
    '12.2.1 9:49 AM

    와~~
    너무 멋져요.
    배누리님의 느낌이 담뿍 담긴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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