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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인데 집이 경매로...ㅠㅠ(3)

| 조회수 : 1,08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8-12-18 00:42:42
오늘 법원서 서류챙겨 "권리신고및 배당요구신청서" 제출하고 왔어요.

아무래도 제가 낙찰봐야할것같은데 각종 세금때문에 또 맘 상하네요.

이왕 하는거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데 낙찰후 바로 매매할 예정인데 어느정도면 될까요?

바로 매매가 될지 모르겠지만요.. 아파트가 아니라 빌라라서 매매도 어려울듯하는데..

아무튼 억울하고 맘상하고..

적은 비용으로 이번일을 마무리 했음 좋겠어요.

많은 조언들 감사하구요 또 좋은 답변 고마워요. 계속 관심가져주세요..꾸벅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라기
    '08.12.18 4:16 AM

    저 구미에 주공하나 가지고 있는데..
    구미 안거치고 서울로 바로 발령날것 같아 요즘 시세가 어찌되나...
    요근래 부동산에 전화해보니..매수자가 뚝 끊겼다더군요..
    1~2년 살게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대비해보세요..
    인생지사 세옹지마라고..
    저도 경기도에 님처럼 살다가 경매 넘어가 생긴 빌라가 하나 있는데..
    결국 낙찰을 보고 직장때문에 바로 이사를 하고,,,,몇달간 부동산에
    내놨는데..동네 최저가로 내놨는데도 안 나가더니..
    1년만에 생각도 않던 뉴타운 지정이 되서 ..지금은 집값이 3배가 됐어요..
    물론 매수자는 뜸하다고 하지만,,,,

    얼마후에 그 집으로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용기내세요..

  • 2. 주야
    '08.12.18 10:23 AM

    고마워요. 요즘은 지난일은 생각 안하고 앞으로의 일만 현명하게 처리할려구요...

  • 3. 라이스
    '08.12.22 9:25 AM

    살다보니 인생지사 새옹지마 맞는거 같아요 ...
    지금 불행이 행운으로 바꾸더라구요... 글구 넘 좋아서 눈물흘리고 팔딱팔딱 뛰었던게 지금은 후회막심이고요...
    이런 겅험을 하면서 인생을 배워나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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