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어린이 집에서 냉방비를 걷는다는데..?

| 조회수 : 2,15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8-07-09 18:17:05
울 아들 4살이고 지금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거든요.
이번 가정 통신문을 보내 왔던데 냉방비 관련한 내용이더라구요.
7-8월 냉방비 2만원을 걷는다고....
원래 냉방비는 걷는건가요??
1년 넘게 보냈는데 난방비 얘기는 처음 들어서...
신랑이랑 저랑은 좀 황당해서 냉방비 걷는 곳이 어딨냐고 그랬는데 혹시 몰라서 글 올려 봐요.  
여름 철 냉방비 걷으면 겨울철에도 난방비를 걷는건가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좀 주세요.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dante
    '08.7.9 6:41 PM

    초등 2학년 제 아이도 어린이집 다닐때 냉,난방비 내었어요.

  • 2. 동동
    '08.7.9 10:06 PM

    저희 아이는 6살이고 2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냉방비 낸적은 한번도 없는데요

  • 3. 은새엄마
    '08.7.9 10:19 PM

    어린이집3년째 다녀도 한번도 없어욤

  • 4. 알랍소마치
    '08.7.9 11:54 PM

    개인이 하던 사설 유치원 다닌 아들은 냈고요,
    성당 유치원 다닌 딸은 안냈어요.

  • 5. 키세스
    '08.7.10 12:54 AM

    차라리 냉방비 내고 맘편히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애 어린이집에 보니 33도가 넘어도 문 열고 선풍기만 틀고 있더라구요. ㅠ,ㅠ

  • 6. 해바라기
    '08.7.10 3:05 AM

    저희 애 사설유치원 2군데째 다니는데..냉 난방비 한 번도 낸 적없어요..
    년간 재료비도 15만원이 안 되는 곳인데..
    정말 뜻 밖이네요..
    냉,난방비라니..

    초등은 교육청 다니는 후배왈..
    에어컨등은 정부에서 학교에 지원해 주지만 냉,난방비는 학교자체조달이라네요..
    형편이 어려운 학교는 안 틀거나,,냉,난방비를 따로 거두지 싶어요..

  • 7. 히야신스
    '08.7.10 8:39 AM

    저도 내본적이 있네요...

  • 8. 루하마
    '08.7.10 9:29 AM - 삭제된댓글

    냉난방비를 걷는다는건, 또 첨 듣네요!
    그럼 냉난방비를 안 걷는 영유아 위탁교육 시설은 뭐죠?
    그냥 덥고 춥게 그렇게 아이들을 방치하는 건가요?
    황당하네요.

  • 9. 나는나
    '08.7.10 9:59 AM

    어린이집이면 냉난방비 전액은 아니어도 구청에서 지원이 될텐데 꼭 굳이 걷어야되나?

  • 10. 멋쟁이토마토~~
    '08.7.10 2:03 PM

    4년째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데 냉난방비 낸적은 없었어요~~따로 받는게 좀 이상하네요~~하기야...어떤곳은 버스운행비도 받는다더라구요~~

  • 11. 소라껍질
    '08.7.11 2:27 PM

    저도 5년간 어린이집 보내봤는데 한번도 냉난방비 내본적 없구요...
    요즘 공공요금 인상되서 그러나요? 어린이집도 냉난방비 정부지원 나올껀데...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191 참여정부시절의 국가경제지표 버디 2008.07.10 683 8
26190 우리 동네 광우병감시, 첫 번째 숙제했어요. 1 가라온맘 2008.07.10 823 10
26189 검찰청에 항의 전화내용 1 바위 2008.07.10 668 15
26188 (동영상)이메가+만수= 경제공부좀해!! 주식관련경제 12 2008.07.10 12,846 1,725
26187 조선일보 여비서 채용공고 7 餘心 2008.07.10 1,357 20
26186 ★ 촛불 기금 중간 보고 + 바자회 수습 건 ★ (추가) 17 풀빵 2008.07.09 2,481 59
26185 미국산 쇠고기 유통이 되었습니다. 이젠 우리가 나설때입니다. 2 현명한 선택 2008.07.09 955 9
26184 요즘 읽고있는 책!!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5 포코 2008.07.09 1,530 4
26183 어린이 집에서 냉방비를 걷는다는데..? 11 진성마미 2008.07.09 2,154 9
26182 네티즌들 검찰청에 항의 전화 바위 2008.07.09 992 9
26181 엽기 요구르트아줌마!!!! 승이데쓰네 2008.07.09 2,107 38
26180 조언주실분 안계시나요 1 막둥이 2008.07.09 746 8
26179 아토피 2 즐건하루 2008.07.09 1,032 11
26178 언제봐도 기분좋은^^ 20 김지영 2008.07.09 1,940 18
26177 조중동은 폭력시위의 의미를 아니? 3 조선일보없는세상 2008.07.09 683 6
26176 조중동의 저열한 광고주 협박 2 바위 2008.07.09 873 17
26175 손정은 아나 넘 이쁘지 않나여.. 4 조선일보없는세상 2008.07.09 1,823 12
26174 장난감 수거해 가는 곳....."급" 핑크프린세스 2008.07.09 1,905 49
26173 프라자호텔과 프레지던트호텔 문의 1 삐짐고양이 2008.07.09 1,759 49
26172 한겨레, 경향 많이 보기.. 멋집니다. 2 사라 2008.07.09 1,250 55
26171 밤새 생긴 이쁜 딸 15 준&민 2008.07.09 2,889 15
26170 조계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1 바위 2008.07.09 866 15
26169 어느 대기업 홍보부서에 근무한 사람의 이야기 바위 2008.07.09 1,409 7
26168 끊임없이 나도는 사망설 4 바위 2008.07.09 1,379 15
26167 농심견학간다는 까페 1 달팽이 2008.07.09 1,955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