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가 하도 졸라서 갔다 왔습니다.
신한카드를 만들면 10할인이되는데요 입장료는 어른이 39000원 아이는 25000원
음식은 철저하게 통제 하더군요
수영복매장에서 청기지로 만든 반바지를 입고 갔는데 오전에는 통제안하더니 오후에는 나가라더라구요
바디슬라이드랑 튜브슬라이드가 두가지 있는데 25분타고 35분 휴식입니다. 몇번 못타겠더라구요
밖에는 파도풀이 있는데 이것도 사용시간도 무지 짧고 4살된 아이들은 깊이 못들어가니까 아빠들이 조금 얕은데서 아이만
구명조끼를 입고 놀고 있는데 아빠들 구명쪼기 입지 않았다고 나가라더군요
먹는 음식은 왜그렇게 또 비싼지 버섯라면은 팽이버섯 세쪽 띄웠다고 버섯라면이랍니다. 3500원 컵라면
2500원 핫도그, 와플,등 2000원
너무 통제도 심하고 돈만쓰고 스트레스 왕창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너무 좋아하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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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랜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곳
귀염둥이 |
조회수 : 3,69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7-07-23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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