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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속상한 정도가 아니라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 조회수 : 4,113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6-11-11 12:35:06
저두 존화 받았어요. 이거 우리 소비자들 가만히 있어야합니까?
취소해 달라고 버팅기길래 걍 하긴 했는데..어디 소비자 보호원 등에 알아볼수 있을까요?
피해자가 150명이 된다는 소린데..하루종일 전화에 매달리다 못하신분들도 피해자구요...
150명 모두 모아서 힘을 발휘할수 없을까요?
이런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또 어디있습니까?
150명 다 완전 바보된거 아닙니까?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연
    '06.11.11 12:38 PM

    지금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하러 갑니다...피해보신분들도 함께 움직이세요

  • 2. candy
    '06.11.11 12:51 PM

    저두 애들 델꼬 나가는 길에 전화받고 열받아서 어찌된 일인가 싶어 82에 들어와봤네요.
    저한테는 루펜신청자100명이라 하더라구요. 루펜과 추가공급을 구두로 약속받고 이벤트한건데
    그쪽에서 갑자기 취소했데요.

    레몬트리측에서도 너무 황당해서 자체로 사서라도 보내줄라했는데 그것마저 루펜에서 거절했다네요.
    뭔말인지... 아그그.. 월요일 쌩쑈한거 생각하면 너무 열받네요.

    소보원에 어떻게 상담하면 됩니까?

    가만 못 있겠네요...

  • 3. may
    '06.11.11 12:58 PM

    저도 12시경에 연락받았어요.
    처음에는 같은 이벤트를 3월에 다시 하신다기에 우선순위로 올리고 기다리겠다
    좋게 말하고 취소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보장이 없겠더라구요.
    이번 이벤트도 이런 식으로 취소해버리니...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았더니 약속할 순 없다고 하더라구요.
    성질 내고 통화하다가 전 취소 보류하겠다고 했네요.
    엄연히 잘못을 했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단순하게 소비자보고 양보하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책 방법이 없을까요

  • 4. 김수연
    '06.11.11 1:04 PM

    소보원에 상담글 남기고 왔어요. 3월에 또 전화하고 난리를 치게요? 루펜한테 일방적으로 떠넘긴다는 것도 큰 잡지사서 이해가 아노디는 행동이에요. 루펜측으로 전화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5. 미스블룸
    '06.11.11 1:16 PM

    지금 루펜에 전화해봤는데요..
    토요일이라서, 담당부서직원이 없다고 하네요..
    우선 내용은 전부 말씀드렸고, 월요일에 해당담당부서에서 직접 저에게 전화주기로 했습니다.
    저도 속상해서 그냥은 못넘어가겠어요.. 소보원에도 정말 한번 알아봐야겠구요..ㅠㅠ

  • 6. 뷰티플소니아
    '06.11.11 3:52 PM

    아직 전화 못받았는데...어쩌나...

  • 7. 제시카
    '06.11.12 1:56 PM

    대기업에서 하는 잡지사가 이렇게 나오면 안되지요.전 안했지만 당한분들 맘 이해가 갑니다. 시간과 노력이 얼만데...

  • 8. 소금별
    '06.11.13 12:54 PM

    저두 전화받았그등요.
    저는 절대 취소못한다고..
    저는 아주 강하게.. " 루펜측하고 레몬트리하고 계약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레몬트리는 각 소비자하고의 계약을 다 해지하자는 취지냐고, " 대응했더니. 알겠다고 그냥 끊고. 한 10분후쯤 다시 전화줘서. 죄송하다고 보내주마고 하시든디요.


    그 레몬트리측의 전화는
    "루펜측이 계약이행을 못하게 되어서 루펜을 못보내드리게 되었다.. 그래서 청소기를 보내드겠다.. " 이런 취지의 전화였네요.

  • 9. 랄랄라
    '06.11.13 4:13 PM

    헉;; 정말인가요? 소금별님.. 저 너무 황당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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