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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부 구하기...조선족 구하기?
정말 여러군데에서 소개비 내고 사람을 써 봤지만, 성의잇게 일해주는 사람은 절대 없더군요.
여자한테 3대복이 있따면 시어머니복, 남편복, 아줌마복, 이라고 하지만 정말 좋은 아주머니 구하기란 너무도 힘듭니다.
다들 돈만 받고 슬쩍 때우려는 태도로 일관하거나 아줌마를 위해 제가 일을 해가며 이거저거 해달라고 구걸하기까지...무슨 편하자고 아줌마 모시는 꼴이 되더라니까요. 게다 조금만 맘에 안들면 한소리 하고 그만둡니다. 저는 감히 옷 같은거 다려달라고 하기도 못해요. 다림질까지 하면 청소할시간이 없다나 모라나....
다들 어떻게 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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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en^^
'06.10.25 3:17 PM백만배 동감하네요..
저도 아기 낳고 몸이 넘 안좋아 일주일에 한번 부르는데.
정말 상전입니다.
2년동안 정말 맘에 드는분 만나 좋았는데.갑자기 그만 두시더니.
지금 한달동안 넘 속상해서 ..맘에 맞는분이 넘 찾기 어렵네요.
일 잘하고 좋으신분들은 매일 부르는 집으로 픽업? 되어.
인기 없는?도우미 분들이 임시적으로 오시는데..
정말 시간만 태우러 오셨더라구요.
전 좀 믿을수 있고,오래 같이 할 분 찾는데..좋은 분 만나는것도 인연인건지..
몸도 지치고 넘 힘들어 우울증 걸릴지경이네요..
돈 좀 더주고 낼 부터 다른 데서 낼 오시기로 했는데..
제발 맘에 들어 오래같이 했음 좋겠어요..
님도 좋으신분으로 인연이 되길 빌어요..2. 승희맘
'06.10.25 3:18 PM놀랄 노짜네요. 다림질도 안해준다니..
아줌마들도 일많은 집 (너무 넓거나 식구 많거나 세간살이 너무 많거나) 싫어한다고는 하데요.
저는 딱 한번 써봤는데 몇년전이지만 동사무소나 구청에 보면 사회복지과가 있잖아요.
거기 전화해서 조건 말하면 연결을 해주시던데요. 저는 좋은 가까운 동네분 만나서 좋았어요.
구청에서 뭔가 보장해주는 건 없었구요 등본 정도를 관리하고 있다고 해요. 함 알아보세요...3. 김애경
'06.10.25 3:29 PM경력 많은 분일수록 좀 대하기 어렵더군요
지금 저희집에는 남편분 사업실패로 도우미일 처음 하시는 분이 오시는데요
은수저까지 반짝반짝 이쁘게 닦아놓으시고...넘 좋아요...^^
제경험으론 소개소보다는 노인복지회관등에 알아보시거나 이웃에 소개로 만난분들이
대체로 좋은 분들이셨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