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 우리 딸이 중학교 언니들에게 붙잡혀 벌서고 왔어요.
도로하나를 사이에 두고 초.중고가 마주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4명의 친구들과 학습부일을 마치고 5시쯤 귀가하다가 운동장에서 중학교 언니들에게 붙잡혔대요.
손들고 벌서있다가 한친구가 도망가자고 외치면서 큰 길로 뛰어서 도망나왔대요.
큰 길까지 언니들이 쫒아오고...
집에 오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는데 놀랬죠.
어떻게 할까요?
저는 담임선생님께 연락드리고 중학생들 잡아서 정중하게 사과를 받아내고 싶은데...
다른 어머님들은 또 보복하면 어떻게 하냐고 망설이시네요.
어떤 방법이 현명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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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처할까요?
몬내미 |
조회수 : 79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10-20 18: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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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수
'06.10.21 12:23 PM당연히 학교에 연락을 취하셔야지요...
그애들 보복 할까봐 우리가 못할 줄 알고 하는데 아이는 아이예요
엄마가 나서면 아무말 못합니다.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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