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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모유수유 이젠 그만할까 하는데.... 도와주세요^^

| 조회수 : 1,816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9-25 12:08:12
서준이 낳고 돌까지만 모유수유 할 생각이었답니다.
8월 25일생인 서준이 돌 즈음 너무 더워서 조금 선선해지면 끊어야지 했는데......
이제 오늘로 만 13개월이네요~~~

솔직히 모유수유 하는 것이 힘든 것보다,
서준이가 잘 먹던 이유식을 거의 안 먹고,
과일이나 간식도 전혀 먹질 않아요~~
제 생각에는 엄마 젖이 있다는 생각인지,
자기는 다른 것 안 먹어도 젖이 있다는 안도감인지......ㅋ
돌지나고 거의 한 달을 제대로 먹질 않네요~

주변에서 모유를 끊어야지 다른 것을 더 잘먹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 나가도 키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몸무게 10kg 안 나갑니다.
병원가면 또래 엄마들이
키크고 말라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요즘 다이어트도 시키는데, 키크면 상관없다고......
그렇지만 너무 안먹어서 요즘 걷는 모습이 불안해요......
허벅지가 다른 아이들 종아리 같기두 하구.....

우유나 두유도 전혀 안 먹고,
밥 먹이는 것도 무척 힘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 속이 많이 상해요.


다른 분들은 모유 어떻게 끊으셨나요?
조언 부탁해요.
친구왈 약으로 끊으면 둘째 가지면 모유 안 나온다고 하던데.....
그럼 주사약으로 끊어야 할지......
그냥 식혜 등 음식으로 끊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또한 모유 끊으면 먹는 것은 잘 먹을까요?
밥도 먹고 우유, 두유 잘 먹을까요?
시어머님도 자꾸 어서 젖을 끊어야 한다고 하고......
밤중 수유도 못 끊고 아직도 제대로 잠 못자는데, 혼자 젖을 끊을 수 있을지.....
노하우가 따로 있을까요?
그냥 울려야만 할까요?

어휴~~
울서준이 엄마가 이렇게 답답해 하는 것도 모르고 열씨미 낮잠 자고 있네요~~~
자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굴뚝마녀
    '06.9.25 12:46 PM - 삭제된댓글

    저 첫째 때 약으로 끊었지만 둘째 때도 역시 양이 남아돌았어요. 다 체질인 것 같아요.
    저도 열흘 전부터 끊고 있는데요. 워낙 양이 많아서 단번에 끊으려고 하지 않고
    (첫째 때 약 먹고 무조건 동여매고 끊다가 나 죽네 하고 데굴데굴 굴렀어요. 지금 생각해도 ㅠ.ㅠ)
    하루에 네 번 먹이던 걸 세 번으로, 두 번으로 차츰 줄였고 현재는 36시간에 한 번 정도 먹이고 있어요.
    이제 직접 먹이는 건 그만두고 아플 때마다 유축기로 조금씩 짜내는 걸로 넘어가려구요.
    앞으로 20일 정도면 다 끊지 않을까 싶네요.
    먹는 건 되도록이면 음료수 많이 먹지 않고 식혜 말고 엿기름물 먹는데 일반 건 먹기 힘들다고 해서
    티백에 든 거 먹는데요, 이거는 제법 식혜 맛도 나고 아무 문제없이 먹을 수 있어요.
    양배추 붙여도 효과 있다고 하는데 게을러서 안하고 있구요.
    저도 밤중수유가 문젠데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묻어서 들을래요. ^^

  • 2. 야리야리
    '06.9.25 12:50 PM

    원래 모유만 먹는 아이들은 다른걸 잘 안먹어요..
    저희 아들도 이유식이나 우유 두유 같은거 거의 먹어서 돌 지나도록 젖만 물고 살았답니다.
    그러다가 바로 밥으로 넘어갔지요...(참고로 모유 2년 먹였어요)
    넘 걱정 마시구요..
    젖 먹이면서 이유식보다 밥을 먹여보세요
    아이들이 이쯤되면 너무 무른거나 죽보다 씹는걸 좋아하더라구요
    밥이랑 고기국 된장국 같은거에 여러가지 야채나 생선같은 재료로 만들 전을
    얇게 부쳐서 먹이면 영양에도 손색이 없지요..

    모유를 1년이상 먹이면 주변에서 뭐라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심지도 무식하다고까지...ㅠㅠ
    무시하시고요.. 엄마의 소신대로 하세요
    젖 끊는것도 약은 절대 쓰시지 마시고요..
    시간이 좀더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끊는것도 좀 수월해진답니다.
    아이가 말을 알아들으면 정말 쉽게 뗄수 있어요
    저도 딸아이가 서준이와 개월수가 비슷하네여...
    전 요번엔 15개월부터 서서히 줄여보려해요.

  • 3. 야리야리
    '06.9.25 12:52 PM

    아참 밤중 수유 끊으시려면 아가랑 따로 주무셔야해요..
    전 우선 낮수유뷰터 끊고 밤중은 서서히 끊었어요.
    밤중 끊기가 어렵더라구요

  • 4. 선물상자
    '06.9.25 1:27 PM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5&sn1=&divpage=5&sn=off&ss=...
    제 모유 끊기 프로젝트 글입니다.. ㅋㅋㅋ
    울 소영이는 젖먹일때도 밥은 밥대로 잘먹었거든여..
    밥배 따로 젖배따로.. -_-;;;

    전 직장에 다니면서 유축해서 먹었는데..
    이유식 먹으면서 부터 조금씩 먹는양이 줄더니..
    한 7~8개월부터는 낮에는 젖병을 거부해서 아예 유축 안하고
    밥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 저녁, 밤중수유만 했는데요..
    밤중에도 2~3번만 깨도 감사한데..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깨서 젖찾구.. ㅠ.ㅠ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13개월 들어설때쯤 밤중수유 끊기와 맞물려 젖떼기 시도해서
    성공했거든요.. ㅋㅋ

    암튼.. 저렇게 젖떼고 지금까지 잠도 밤에 오히려 푹~ 더 잘자고
    밥도 더~ 잘먹고 아주 좋습니다..
    저도 젖떼고 이틀정도 되었을때 젖몸살이 잠시 와서 한번 짜냈어요
    그러구 나선 지금까지 괜찮네요..
    짜내면 더 생겨서 오히려 마르지 않는다구해서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식혜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ㅋㅋ
    서준마미님~ 꼭 성공하세요!! ㅋㅋㅋ

  • 5. 선물상자
    '06.9.25 1:30 PM

    참! 저는 야리야리님처럼 따로 안자구요..
    아예 그냥 이틀정도 울렸더니.. 나중엔 포기하고 자더라구요
    오히려 따로 떼어놓으니까 더 많이 울고..
    사람들이 자기를 엄마랑 떼어놓는다는 충격으로 더 많이 울어서
    그냥 주말에 낮동안 젖에 식초발라서 스스로 거부하게 하고
    저녁에도 그렇게 했더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보통 돌 지나면 대강의 말귀는 알아들으니까 그렇게 설명해주고
    설득시키고 적응시키는게 제일 좋은방법 같아요..
    그래도 한 이틀 울릴 각오는 하시구요~

  • 6. 초록
    '06.9.25 4:07 PM

    에효...2틀 울리자니...그 기세에 아파트 안 쫒겨날려는지...ㅠㅠ
    지금도 고집한번 나면 장난이 아닌데...ㅠㅠ


    젖 떼면 밥은 잘 먹을거에요...
    큰 애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 애들은 두유는 안먹네요...그래서 안 먹였어요^^;;

    젖 떼실때 급히 서두루지마시구 천천히 뗀다 생각하세요...
    뿔어오르면 손으로 조금씩 짜내시구요...
    한 4~5일이면 젖이 주는걸 느낄수있어요...

    그리고 양배추를 사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브래지어 안에 끼우세요...
    찬성분이라 젖을 좀 삭혀준대요...시들해지면 또 새잎으로 바꾸시구요...저는 1/4통으로 잘라 했어요.
    식해는 별 효험이 없다고 들은적이 있어요...익힌거라서...
    그냥 엿질금 조물조물 우려서 드시면되요...하루 3~4잔 먹었구요...
    일부러 물은 안먹었어요...

    제가 둘째가 생겨 하혈을 해서 큰애 모유를 띠었는데...약도 못먹고 이렇게 띠었어요..
    정말 4일째되니까 젖이 안 뿔더군요...화이팅~~^^

  • 7. 지미니맘
    '06.9.25 4:32 PM

    구지 빨리 뗄려고 하지 마세여...국제적으로도 만2세까지 라고 ... 해여...
    전 둘째가 15개월인데여.... 저 직장다니면서 모유수유 합니다... 밤중수유도 하고여...
    직장을 돌떄 다니면서 저도 띠어볼까 했는데.... 소아과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여...
    엄마가 젖을 띠려고 하는게 아기 에게는 스트레스 라구여....
    굳이 띠려고 하지마시고 천천히 .... 하면 자연스럽게 떨어진다고....
    그래서 직장때문인지 자주 안먹이니까 점점 양이 줄어 들고는 있어여...
    첨에 저도 젖 띠려고 할때... 젖 안준다고 얼마나 울던지.... 두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엄마~엄마~~ 해가면서 ㅠㅠ 생각만 해도 불쌍합니다.....

  • 8. 샬롯
    '06.9.25 4:54 PM

    젖이 잘돌게 하려면 더운물 찜질을 해야하고 젖을 끊으려면 냉찜질을 하라고 했어요.
    찬수건으로 찜질해주시구요. 전 책에서 모유끊는법을 읽고 끊었었는데요.
    처음엔 하루에 한번씩 우유병에 우유를 조금씩타서(안먹어서 아까우니까 조금만 타세요)
    입에다 물려줍니다. 그럼 처음엔 질색을 하고 떼를 써요. 그럼 그날은 그만하구요, 젖을 줍니다.다음날 또 우유를 다시타서 또 입에다 물려줘요(이번엔 두번정도)그리고 젖주시고... 이걸 일주일쯤 횟수를 늘려가며 끈기있게 시도하다 보면 아기가 어느날 우유병을 빨아요. 그동안 엄마는 냉찜질을 계속 해주며 젖양을 줄여나가구요 아기가 젖을 빠는 양이 줄기만 해도 모유는 점점 양이 줄게돼요. 아기는 엄마젖을 끊는것만으로도 엄청 충격인데 어느날 갑자기 끊게되면 많이 아프기도 한답니다. 계속 울기도 하고.. 전 우리 아이들 다 이방법으로 젖뗐거든요.
    근데 모유먹던 아기들이 우유로 바꾼다고 해서 우유를 많이 잘먹는건 아니었어요.오히려 앞에 쓰신분처럼 질좋은 이유식을 병행하는게 가장 좋은 것같아요. 아직까지 모유는 밝혀지지 않은 신비가무한하다는데 모유가 잘나오면 좀더 주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옛날엔 3살4살까지 먹였잖아요.
    그러다 동생보면 젖끊고.. 아이두뇌는 이유식이 결정한다는데 이유식 잘만들어서 먹이시고 튼튼하게 키우세요 ~~

  • 9. candy
    '06.9.25 5:56 PM

    힘드시고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도 적어도 24개월까진 먹이세요~
    그리고 아이가 충격받지않게 서서히 줄이시구요.
    전 20개월까지 먹였는데....같은 이유로.
    약먹고 확~끊어버려 좀 미안하더라구요.^^;

  • 10. 제닝
    '06.9.25 6:01 PM

    아기가 말귀 알아듣는 때가 되면 그리 어렵지 않게 끊을 수 있답니다.
    제 첫애 24개월 지나서 젖꼭지에 밴드 붙이고 엄마 찌찌 아야.. 꾸까(주사) 맞아야 한다
    이렇게 말했더니 아야? 호~~ 이래주더니 낮동안은 먹을 생각 전혀 안하더군요.
    저녁에는 조금 물렸는데 그것도 한 이틀 안아서 재우니 잊어버리더군요.
    아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오히려 말귀 알아들을 때 떼는 것이 더 수월해요.

  • 11. OS
    '06.9.25 6:15 PM

    저는 둘째 24개월 되기 1주일전에 젖떼기 했답니다. 큰애때는 약먹고 말렸어도 둘째때 모유수유하는 데 아무 문제 없었고요. 큰애는 11개월까지 먹였답니다. 그래서 둘째도 돌즈음해서 한번 시도했는데 워낙 울고 해서 마음이 아파 늦여졌답니다. 그 때는 엄마 아파라고 이야기했더니 엄마 아야? 하면서도 젖을 물더라구요. 그러던 아이인데 두 돌되기 전에 저녁때까지 먹이고 엄마 아파서 피나 했더니 그날 밤에 호호 불어주고 그냥 자더라구요. 새벽에 한번 깨서 찾으며 10분 정도 울고 엄마 아프다니 그냥 잠들더라구요. 그렇게 전 쉽게 말렸어요. 오래 먹이니 수유간격도 길었던 것이 젖말리기도 수월해 약 없이 그냥 말렸어요.
    양배추와 냉찜질 하면서 3일 고생하니 몸살은 없어진 것 같고요.

    윗분 말씀처럼 말 알아들을 때 하는 게 쉬운듯해요. 근데 그게 아이마다 다 시기가 다른 듯 싶네요.
    큰애는 11개월때도 쉽게 했는데, 둘째는 1년 더 걸렸으니까요. ㅎㅎ

  • 12. 웃어요
    '06.9.25 10:44 PM

    아직은 젖 안떼는데 백표....
    굳이 떼시려면 아기한테 미리 얘기를 해주시고 하루씩 카운트다운해서 애기도 준비할 시간을 주세요.
    젖을 잘 떼고 잘 말려야 멍울 없이 가슴에 문제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 전문가선생님을 한번 알아보셔요. 민간요법, 젖말리는 약.. 모두 혼자 임의대로 하기는 부작용이 너무 큽니다.

  • 13. 애플맘
    '06.9.26 12:19 AM

    울 애기 14개월입니다 젖뗀지 일주일 되네요
    애들은 다 알아듣고 있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날짜를 정하고 그날부터 하루에 몇번씩 얘기를 해 주세요
    젖 물리기 전에요 전 3주동안 정한 날짜(젖 떼는 날짜)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치고 하루하루 가위표 해가면서 말 해줬어요 하루에 한번만 이라도
    이날은 젖 떼는 날이다 너두 컸으니 이제 우유먹고 밥먹는 날이다
    이 날 부터 그렇게 하자 알았지ㅋㅋ 어른처럼요 어느정도 지나서
    언제 젖 뗄거냐고 물으면 그 날짜를 가르켜 주던데요 잘 알아듣고요 하루 종일 젖 찾을때마다 달력에 가서 동그라미 보여주고 너무 잘 알아들어서 조금은 미안하데요
    그리고 젖 떼면 밥 잘먹더라구요 젖말리는건 개인차가 각각있는것 같아서 저는 한 이틀 고생했네요
    너무 갑자기 아이한테도 충격이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요
    애들은 기가막히게 잘 알아요

  • 14. 서준마미
    '06.9.26 12:17 PM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맘들이 아이를 위해 각자 너무나 노력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왠지 저는 또 작아지고....부족한 엄마 같아요....ㅠ.ㅠ
    여러 분들 의견 종합해서 저도 하나하나 시도해 볼게요.
    직장맘이 아니니, 우선 낮에 수유를 줄이도록 해야겠어요.
    그런데 솔직히 낮잠 잘때도 서준이는 모유 찾아요.....다 제가 길을 잘못 들였죠 ~~ ㅠ.ㅠ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홧팅해서 꼬옥 성공해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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