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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연예인을 들으며

| 조회수 : 2,25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9-09 23:12:30
이곡을 듣고 있으니
정말 공감이 가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이나 제가 그랬다는건 아니지만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야 하는 거잖아요

곡두 잼나구 리듬도 넘 신나구요

연예인을 들으면 울남편을 생각합니다
곡이랑은 너무 다른 울 남편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정숙
    '06.9.10 8:43 AM

    싸이는 외모는 영 아닌데 좀 귀엽고 유머가 있어서 좋아요
    요즈음 뜨고 있는 '연예인'도 꼭 싸이 본인을 이야기 하는것 같잖아요
    곧 결혼 하는가 본데 부인은 행복할것 같네요
    우리 딸 말하길 결혼해서 애가 싸이를 닮으면 좀 .... ㅋㅋ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은 연예인.

  • 2. 푸우
    '06.9.10 11:05 AM

    싸이가 어떤 연예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턱시도 같은 여자를 만날 것 같은 싸이가 잠옷 같은 여자를 만났습니다. "
    턱시도 처럼 남들이 보기에 와 하고 부러움의 대상인 여자를 만난게 아니라 잠옷처럼 입어도 입은듯 하지 않고 평생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났다는 말이죠.

  • 3. 그렇지
    '06.9.10 10:06 PM

    음..저번에 어디선가 들었는데 싸이 본인은 조신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전까지는 호감이었는데 그 이후로 비호감.....
    잘은 몰라도 자기는 열심히 놀았으면서 아내는 조신하길 바라다니...

  • 4. 튼튼맘
    '06.9.11 8:07 PM

    근데 전 그 노래 들으면 눈물이 날것 같던데....이상하죠?ㅋㅋㅋ

  • 5. 칠리칠리
    '06.9.11 8:16 PM

    음 저도 그렇지님이랑 비슷..
    싸이 워낙에 솔직한거 빼곤 다 별로였는데 그 이후로 증말 싫고 별볼일 없어보여요.. -_-

  • 6. jannis
    '06.9.12 5:05 PM

    조신한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는 인터뷰 저도 봤는데요
    연예인 싸이는 방방 뛰며 난리 ^^;; 지만.. 실제 생활의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tv에 나오는 것만 보고 싸이 전체로 생각하지 말아달라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
    부부 중 한사람만 방방 뜨면 되지 않겠냐고..
    조용하고 평범한 사람이 좋다고.. 그랬던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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