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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정말이지 돌아버리겠습니다...

| 조회수 : 4,22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7-26 01:56:09
의자 발주 메일이 왔는데 반품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내용이 있더군요. 사유 - 반품 사유 없음!!
이상해서 소비자에게 전화 했더니 반품사유 묻지 마세요!! 하더라구요.
사유를 말씀해 주시면 저희 그만큼 실수를 덜 하니까 좀 알려 달라고 했더니,
주문하고 다음날 바로 취소했는데 의자가 온거라고...그러니까 의자 가지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담원이 업무처리가 미숙했네요. 오늘 택배사에 반품 요청하면 데이터에 다음날 검색이
되니까 11일 화요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도 택배사에서 가지러 안 오면
휴대폰에 찍힌 이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된다고 한후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날이 7월7일.

10일 월요일에 택배사에 회수 요청을 한번 더 했습니다. 그런데 14일 금요일에 회수가 안 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회수 요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회수 요청만 3번을 했는데도 회수가 안 되더라구요.
어제(25일 화요일) 오후 4시 경에 소비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의자 회수해 갔느냐고 물었더니, 그 소비자 다짜고짜 난 몰라요. 내가 그랬잖아요. 난 책임없다구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 그 의자 어떻게 하셨나요? 했더니 그날 통화하고 바로
밖에 내다 놨어요. 하는 겁니다. 순간 어찌나 어지럽던지.

이럴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참 별사람 다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자가 불편해서 반품한다고 하더니 반품 너무 안 되 전화했더니
그집 아들 曰 지금 의자 쓰고 있는데요. 라는 말을 듣고 2일 지나니까
의자가 완전 중고가 되서 왔더군요. 그것도 라면 박스 두개 연결해서 포장했구요.

아기에게 수유만 안 한다면 오늘 떡이 되게 알콜 넣고 싶었구요,
정말 아기만 없다면 엎어버리고 싶습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단테
    '06.7.26 4:41 AM

    ..................orz

    돌지 않으셨으니 용하십니다.;;;
    힘내세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잖아요.-.-;;;

  • 2. 푸우
    '06.7.26 8:29 AM

    휴... 세상의 쉬운일 없다지만,, 장사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제동생 결혼전에 홈쇼핑 다녔었는데요,,소비자 불만 처리하는 팀에 있었는데,,
    별의별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고등어의 경우 30개중 3개가 남아도 반품된다고 하면 정말 딱 3개 남겨놓고,, 27개 먹고 맛이 없다는 이유로 반품하는 사람도 많구요,,

    300만원짜리 사파이어 반지를 한달이나 끼고 다 깨뜨려 놓고 반품해놓고 이사가버리는 사람들,
    물건 받아놓고 못받았다고 딱 시치미 떼는 사람들,,,(조사원이 그 집까지 찾아갔는데. 물건 박스도 있는데거짓말 하더랍니다..)
    런닝머신 한달 쓰고 반품하고 한달쓰고 반품하는 식으로 1년을 런닝머신을 쓰는 사람도 있구요,,
    머,,제가 들은것만 해두 이 정도니,,상상초월이겠죠?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넌 딱 그만큼만 살아라,,하고요,,

  • 3. 파도
    '06.7.26 8:39 AM

    이쁜 얼굴에 주름 가겠어요.
    세상 ..별 사람 다 있네요.
    열 내면 아기 수유에 지장 있겠지요. 힘내세요.아자~~

  • 4. 홍이
    '06.7.26 8:42 AM

    그런사람들....벌받을거에요 고등어 3개반품하는인간 머리 뚜껑한번 열어보고싶네...뭐가 들어있나....정말 비상식적인사람들 너무많아요...

  • 5. 프리스카
    '06.7.26 8:46 AM

    푸우님 글을 읽어보니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코알라^&^님,^^ 저도 처음 쇼핑몰 연다니깐 82 회원분이
    "간, 쓸개 아침엔 빼놓고 저녁에 찾아 오세요" 하고 조언주시대요.^^
    사람이 언제 어떻게 입장이 바뀔지 모르는 일이니 역지사지 해야하는데 말이죠...

  • 6. 김흥임
    '06.7.26 9:09 AM - 삭제된댓글

    나쁜 사람들
    문젠 그런 사람은 또 그렇게 일생을 산다지요
    여러 사람 복장이야 썩어 문드러 지든 말든 본인은 룰루 랄라 하면서 ...

  • 7. 꽃게
    '06.7.26 10:23 AM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간,쓸개 다 빼놔야 장사한다고 하는 말이 맞나봐요.
    세상에 우찌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 8. 녹차향기
    '06.7.26 11:56 AM

    이런..정말....참나..
    거꾸로 자기들이 만약 그런일을
    당하면 진짜로 입에 거품물고 덤빌 사람들이...

  • 9. 이빠진 동그라미
    '06.7.26 12:13 PM

    저 아주 오래전에 인터넷으로 수입유아용품을 판 적이있어요.
    그때 아토피에 좋다는 로션을 판매한적이 있는데 다음날 게시판에 로션펌프가 열리지 않는다면서
    고장인거 같다고 반품한다고 하더라구요.
    펌프야 반대쪽으로 열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배송중에 문제가 생겼나보다 하고
    그냥 반품을 받아서 제가 펌프를 돌려보니 잘 되기만 하더라구요.
    그런데 황당한것은 로션의 용량이 3분의 1로 줄어서 왔다는겁니다....
    ㅠㅠ
    그렇게 쓰고 싶었다면 그냥 쓰시지 반을 덜어내고 보내셨어요..하는 말을 꿀꺽꿀꺽 삼킨적이 있어요.
    그런다 정말 간 쓸개 빼줄만한 심성이 아닌지라^*^
    그냥 전업주부로 돌아왔네요....
    장사...아무나하는게 아니더라구요.
    마음 푸세요...

  • 10. 애쓰는 엄마
    '06.7.26 1:01 PM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나뿐 xx. 홧팅하세요. ~~ 그래도 세상엔 좋은 분들이 더 많은 거예요. 그죠?

  • 11. 그린비
    '06.7.26 1:50 PM

    안녕하세요!! 코알라님.
    이불압축팩으로 몇번전화 통화를 해서 님 맘을 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는지..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힘내세요..

  • 12. 표고
    '06.7.26 1:55 PM

    흠... 그렇게 스트레스 술로 푸시면 얼마 못가 쓰러지십니다.
    그냥 저냥... 도 닦는 다고 생각하시고... 그 업.. 다 받을 겁니다. 그분.
    힘내세요..!!

  • 13. 코알라^&^
    '06.7.26 2:50 PM

    에고~
    오늘 12시 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그 소비자 대뜸 한다는 말이 왜 화내냐고 하더군요.
    너무 뜬금없단 생각에 제가 무슨 화를 냈습니까? 했더니
    내가 홈쇼핑에 10번도 넘게 전화 했어요. 3주 동안 의자 가지고 있는게 얼마나 힘든데!!
    하더군요. 그래서 어젠 바로 의자 밖에 내 놓으셨다면서요.
    반품을 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환불 안 되십니다. 이건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홈쇼핑 홈쇼핑 하시는데(홈쇼핑이란 말을 10번 넘게 하더라구요)
    저희는 홈쇼핑 판매 한게 아닙니다. 우리 모아 포인트로 구입하셨는데
    무슨 홈쇼핑입니까..했더니 바로 내가 카드사 직원하고 10번 넘게 통화 했고
    이번 토요일(22일 토요일을 의미합니다)까지 안 가지고 가면 버린다고 했어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직원 이름이 뭡니까 라고 했더니 머뭇 거리더군요.
    그리고 환불에 대한 문제가 있어 카드사에서 전화 갈 겁니다. 여기까지 하시고
    이만 전화 끊으시죠. 했더니 의자 있다고 하더군요. 통화 30분 넘게한 결과
    의자 박스채로 있단 말 들었습니다. 그리곤 밤11시에 의자 회수하라고 하더군요.
    자기 장사해서 집에 없다고.

    그럼 의자는 어떻게 받았을까요? 그리고 취소한 의자를 왜 받았을까요?
    그 소비자 사는 곳은 일반 빌라이구, 경비실도 없는데...
    순간 또 현기증이 팍!! 나더이다.

    밤11시면 택배 안 되는거 아시죠? 했더니 묵묵부답.
    택배 아저씨가 안 가신게 아니었네요. 역시 묵묵부답.

    삐뚤어진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카드사에서 환불해 주는 것 봐서 의자를 사용하려했던것 같습니다.
    보통 홈쇼핑이나 카드사 포인트에 납품하는 업체들
    돈 잘 버는줄 압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제가 그 업종의 사람과 결혼해 보니 에고~~~~에헤라디여~~~~~!!!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제가 관리해서 회수 안 된것 관리라도 되지만
    안 되는 업체 무지 많습니다.

    간혹 자게에 보면 반품 요청한 물건 회수 안 해 간다는 글을 올리시는데
    이분들은 정말이지 유통에서 상 드려야 합니다.
    판매처에서는 회수 안 된것 모르는 경우 많고,
    어떤 판매처는 회수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기도 하거든요.

    결론은 오늘 밤 11시에 그집 가서 의자 가져 오기로 했습니다.
    계속 환불해 달라는 말을 10번도 넘게 하더군요.
    업체는 반송 된 자료를 카드사에 넘기면 되고,
    카드사에서 나머지 처리 한다고 했습니다.

    의자 회수 하고 결과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 감사하고,
    동병상련의 동지들^^ 화이팅입니다^^

    표고님^^지가요.
    맘으로는 술을 잘 먹는데요, 몸이 안 따라 주네요;;
    맥주 500cc 이상 마시면 바로 가렵거든요.
    그런데요...술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사람들이
    어제 오늘은 참 부럽습니다^^;;

  • 14. 밍크밍크
    '06.7.26 3:02 PM

    휴우.
    처음 글 읽으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입니다. 코알라님~

    제가 그 나쁜분 대신 욕해드릴게요.
    이런 **** 삐 %%&)O^^@@#~@#()*_ 같으니라구.

    힘내세요. 홧팅~

  • 15. 선물상자
    '06.7.26 5:27 PM

    아이고.. 요즘 홈쇼핑에서 물건 사놓고 다 써보고 반품하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_-
    정말 웃기는 짜장도 많습니다..
    *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맘 푸세요.. ㅠ.ㅠ
    확! 돌아버리고 싶을때 아이땜에 못하는 심정 제가 알아요.. T^T
    그래도 꿋꿋하게 참으세요..
    코알라님 참으시면 그 분이 나중에 그 벌 다 받으실꺼예요.. -_-++++
    나쁜! 몰지각한!!!!

  • 16. 바다사랑
    '06.7.26 5:34 PM

    악은 악을 부릅니다..불쌍하게 생각해 버리세요..
    에고..힘들어서 어떡해요..얼굴이 제각각이듯 마음도 제각각이죠..
    힘내세요..아자

  • 17. 뷰티플소니아
    '06.7.26 8:24 PM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죠?
    마음푸시고요..
    화이팅!!

  • 18. 돼지맘
    '06.7.26 9:19 PM

    가끔 그런 이야기 읽을 때마다 별사람 다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의자를 그냥 먹어치울려고했다니 이거야 원..
    전 간이 작아서 그렇게 하래도 못하겠구만 정말 그런 사람들의 뇌를 분해해보고싶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힘내세요.

  • 19. 바이올렛
    '06.7.26 9:33 PM

    의자 회수하시고 난 다음의 댓글이 기대됩니다..
    왜 저러고 사는지..뿌린대로 거두고 산다는 말 믿고싶네요..
    힘내세요..

  • 20. 코알라^&^
    '06.7.27 1:36 AM

    의자 가져 왔습니다. 밤 11시에...
    남편 혼지 보내기가 좀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오후에 통화를 했는데 혼자 살더라구요.

    인수증 건도 있어서 가급적 택배를 이용하려고 오후에 통화를 했거든요.
    택배사는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냥 업체에서 가져가라구요.
    그래서 반송장이 있어야 취소가 빨리 된다고 했더니
    카드 취소는 벌써 되어 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사람도 없구. 자긴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할말은 많았지만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갔습니다.

    의자는 박스를 이미 개봉한 상태였습니다.
    발송전 취소한 사람은 박스도 개봉 안 합니다. 반품 안 될까 염려 되서요.

    저희가 진행하는 의자는 8 종류이고 색상은 4가지 입니다.
    이중에 제가 직접 실물을 본 의자는 3종류 입니다.
    오늘 것도 처음 봤죠.

    팔이 안으로 굽어서 그러나...?
    잘 생겼더군요. 등받이 좌우로 움직이는게 어깨가 편하겠구...
    색상은 블랙에 가까운 블루이고. 딱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이었습니다.
    땡땡이 무늬가 있어 때도 안 타는 제품인데.
    원랜 이 의자 원단이 더 비싸지만 의자값 안 올리고 그냥 진행하는 건데...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아마 남편이 옆에 없었으면 많이 울었을겁니다.
    이 멀쩡한걸 날루 먹겠다구...하는 제 억측 때문에

    저의 이런 팔불출 같은 제 상품 자랑질 하는 맘을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이해 하실것이라 생각 됩니다.

    쇼핑몰 운영하셨던 이빠진 동그라미님의 경우
    님이 수입한 옷이 세상에서 젤 이쁘셨죠^^

    같은 철제 자전거라도 제가 판매하는 폴텍 2.0이 젤 멋있는것 같고,
    폴스타가 제일 아담하니 이쁜것 같고...
    알로이 자전거 아무리 70만원 이상하는 수입 자전거가
    있다고 해도 우리 나라 사람들이 디자인에 참여한
    베네통, 시보레가 저는 제일 귀해 보이더군요.
    의자도, 의료 용구도...

    꼭 술마시고 주정하는 것 같네요.
    아기 때문에 알콜은 결혼 전 부터 입에 대지 않았사오니
    염려 마시구요.
    그리고 술이 몸에 안 받아서 말로만, 마음으로만 말술 마십니다^^

    아무튼 무사히 의자 가지고 왔습니다.
    위로와 격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A/S 하나는 끝내준다 라는
    자부심으로 힘내서 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돌아버릴것 같으면 또 82에 와서 푸념하겠습니다.

    그리고 앞 페이지의 선물상자님의 글 때문에
    오늘 스트레스 확!!!!풀렸습니다.
    진즉에 봤으면 더 빨리 웃음을 찾았을 텐데요.

    82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 21. 선물상자
    '06.7.27 9:21 AM

    다행이예용~ ^^*
    비도 오는데 훌훌 흘려보내시구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글구 이번에 이런일 있으셨으니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길꺼예요!
    코알라님 홧팅! 82쿡 식구 모두 홧팅! ㅋㅋㅋ

  • 22. juliet
    '06.7.27 9:59 AM

    에구...그런일이..
    사람이 참~여러종류죠..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구요..
    마음 안다치셧으면 좋겠어요~힘내세요~~!!

  • 23. 포비쫑
    '06.7.27 3:45 PM

    비양심적인 사람들 너무 많네요
    정말이지 심한말이 나올려고 하네요
    넘 깊이 생각하지 마시구요
    그런사람들이 있음 또 반대로 님 물건에 만족하고
    과마워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거 꼭 기억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힘내세요

  • 24. 코알라^&^
    '06.7.29 5:42 PM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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