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려면 자주 갈수도 있는데,,
도저히 엄마, 아빠둘이서 아들 두놈을 감당못해서,,
엄두가 안나서 ,,,ㅋㅋ
오랜만에 가니 좋더군요,,
아이들도 좀 커서 그런지 사파리도 좋아하고,,
그래두 울 둘째 잡으러 다닌다고
정말,, 휴,,

오랜만에 현우 사진 올리네요,,ㅎㅎ 좀 마이 컸죠??
유치원 가더니 맨날 사진 찍자고 하면 저 포즈를 하네요,,허허,,
뒤에 보이는 머리 없는 아이 현제 예요,,저렇게 뛰어다니고
가만 있지를 못해요,,사진 한장 제대로 못찍었네요,,어찌나 발발 거리고
뛰어다니는지,, 그나저나 이제 두돌이 다되어 가는데, 머리가 저래요,,
제가 임신했을때 뭘 잘못먹어서 저런지 몰라요,,아무래도 난다모를 써야 하나요????

둘이서 아주 정답게 오리 관찰하고 있네요,,
평소엔 맨날 머리 쥐어뜯고 싸우는뎅,,,ㅎㅎ

이게 요즘 하고 있는 스플래쉬 행사입니다,,
울 아들들은 물이 쏟아지니 우비를 입혔는데도 젖었다고 그때부터 울고 불고
괴물 나오는 장면에선 집에 가자고 둘이서 대성통곡을 했네요,,무섭다고,,
아침 9시에 나가서 집에 오니 8시가 넘었더라구요,,
여름에 에버랜드 갈 생각 꿈에도 못했는데,,
넘 더울것 같아서요,,
그런데,,의외로 아주 재밌던걸요,,

꿈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오세요~~!!
(왼쪽 끄트머리에 살짝 머리 보이는 아이 현제예요,,ㅋㅋ
현제 찍은 사진 오늘 다 저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