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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날파리가 꼬이는 이유가 뭘까요?

| 조회수 : 2,382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6-06-29 18:55:03
올 여름들어 유난히 우리집 주방에 날파리가 꼬이네요.
제가 그리 부지런한 주부는 아닌지라 설겆이도 좀 담궈놓기도 하지만
그것이 올 여름의 일만이 아닌데도 어찌 올해 날파리의 습격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들 집은 어떠세요?
그리고 이 녀석들을 퇴치할 묘책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06.6.29 8:13 PM

    음... 주방의 음식물 찌꺼기를 매일 버리신다면 아마도 주방 베란다쪽이나 어디에 꽁꽁 숨겨놓으신
    감자나 고구마, 양파등이 썩어가고 있을거예요. 한번 살펴보세요^^(저의 경험담ㅋㅋ)

  • 2. 그린맘
    '06.6.30 1:04 AM - 삭제된댓글

    음...저희집이랑 같은 현상이...별시리 지저분한것도..이유가 될만한 것도 없는데.
    아파트 2층(에 살아요)이랑(저층 쪽으로) 연관이 있나하는 생각도 해보고..
    이제까지 이런적이 없었는데...화장실에 특히 많이 있더라구요..
    혹시 환풍구 쪽으로 날아드나 의심도 해보고, 이런 현상이 다른집에도 있나싶어서
    관리실에 전화했더니 소독업체쪽으로 알아본다더니 감감...저도 잊어버리고...
    뭐 기후에 따른 이상현상이 아닐까^^하는 생각까정 해봅니다.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천재지변 (ㅡㅡ; )쪽으로 강한 의혹이 듭니다만...
    화장실가서 날파리 사냥하는게 요즘 취미생활이예요.
    에궁..답변은 못드리고 저도 하소연만.. 정말 어쩌지요?

  • 3. 삼식맘
    '06.6.30 11:42 AM

    날파리 한번 생기면 금방 증식하더군요. 이번에 음식물 쓰레기통에 몇 마리 생긴거 방치했더니 주변에 알인지 번데기인지 가득 생겨서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그게 깨같이 생겼어요. 색상도 비슷하고. 노란깨. 그저께 음식물쓰레기통 씻어서 말리고, 음식물쓰레기통 주변에 그 번데기들 휴지로 싹 쓸어 휴지통에 담았더니... 오늘 아침보니까 휴지통 주변으로 또 그 알인지 번데기인지 하는게 생겼더라구요. 번식력 정말 강해요. 알을 막 뿌리는 스타일인가봐요. 그래서 쓰레기 다 차지도 않은 거 갖다버렸어요. 예전에도 번식하는 주범인 곳을 찾아 없애주면 또 빨리 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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