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교 동창생이 간이 안 좋아 고생 많이 했거든요
어제 기쁜 소식을 들었어요
군에간 아들이 간 이식을 해주었대요
앞으로 부작용등 잘 지켜봐야 되겠지만 지금은 상태가 양호해서 퇴원 준비를 하고 있다네요
그 아들 너무 대견 하고 이쁘지요
아버지를 위해 용기내어 수술대에 올라간 그 아들 모두 모두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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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 주세요
아줌마 |
조회수 : 1,619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6-06-29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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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만티
'06.6.29 9:41 AM예~정말! 훈훈한 소식이네요. 아버지도 하루빨리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훌륭한 아드님 두셨네요. ^^*2. 딸셋엄마
'06.6.29 12:36 PM댓빵만이 칭찬합니다.근데요 보통 아니흔이 아들만이 이식이 가능한가여
우린어쩌나 술고래 냄편을......3. 석봉이네
'06.6.29 1:44 PM어이구~~
정말 장한 아들이네요~~
아무리 아들이더라도 쉬운일이 아니었을거예요
그 아들 앞날에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아울러 아버지도 얼른 쾌차하시구요~~4. 코알라^&^
'06.6.29 5:35 PM부작용 절대 없을 겁니다.
제발 없어야죠~!!
저 오늘 성당 갈거거든요.
이름은 모르지만 기도 중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절~대!!네버!!부작용은 없을 겁니다.
다른 많은 분들도 보셔야 하니까
아니 기도가 필요하니까
추천 하고 갑니다^^5. 까만콩
'06.6.29 10:27 PM정말 장한아들이네요..ㅎㅎ
눈물납니다..6. 미카엘라
'06.6.29 11:51 PM에구..그런 아들이 있다니 정말 든든하겠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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