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시골에서 강원도 감자 왔어요....구경하세요

| 조회수 : 1,835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6-27 11:43:32
시골 부모님께서 올해 감자가 정말 실하다고 보내주셨네요...
진짜 실합니다...
울딸이 감자 찌라고 야단입니다..
저도 요리서 또 올릴께요..........ㅋㅋ

농사일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께 도움도 못 드리는데
항상 받기만 합니다...
올해는 모든 농산물이 제가격을 받고 팔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퍼어얼
    '06.6.27 12:10 PM

    맛있겠네요
    저도 지금 감자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정말 목빠집니다...ㅋㅋ

  • 2. 함박웃음
    '06.6.27 12:12 PM

    아~~~ 장터에서 감자를 파는 군요....^^
    기다린 만큼 맛있을 겁니다.... ^&^

  • 3. 함박웃음
    '06.6.27 1:51 PM

    첨에 원글님 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원글님도 문제가 너무 많아요.. 문제를 스스로 만드시는 스타일 같아요..
    제부 호칭 문제로 싸우고, 다시 동생하고 전화통화해서 이제 언니라고 부를 일 없다 인연 끊자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 또 동생한테 전화 걸어서 악다구니를 쓰셨다구요?

    분한 일이긴 하지만.. 그럼 연락을 끊던지 해야지 같은 일로 몇 번씩이나 저리 싸우면 누가 좋아하나요?

    그리고 원글님 입으로 동생 이상하다면서요. 엄마도 이상하고 정상 아닌 사람이라면서요. 근데 정신 이상한 사람 말들 귀 기울여서 뭐해요.. 그럼 원글님 동생이 잘 했다고 할 줄 아셨어요?
    그거 다 넘겨야 해요..

  • 4. uzziel
    '06.6.27 2:12 PM

    저두 시댁에서 감자를 보내주셨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포삭~~~한 감자가 왔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조림해서 먹고...쪄서 먹고...볶아도 먹고...
    하여튼 감자가 많아서 한동안은 감자반찬만 해먹어야 할거 같아요. ^^*

  • 5. 너울가지
    '06.6.27 2:14 PM

    부럽네요....
    저도 강원도 감자 먹고 싶은데... 혹시 구매할수는 없는지....

    맛있겠습니다.....큭큭큭...

  • 6. 코알라^&^
    '06.6.27 6:17 PM

    때깔이가 무지 곱네요^^

    나두 이번에 매출 좀 났으면

    장터에서 양파, 감자, 복분자, 토마토.....

    비참한 맘으로 지름신 눌렀답니다.

    아~부러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193 경리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려요 5 슈퍼너구리 2006.06.27 1,096 0
18192 (급)집주인이 도배해놓고 나가라네요 14 pinkpink 2006.06.27 4,236 18
18191 설악한화콘도 5 김은희 2006.06.27 1,675 0
18190 역사탐방 추천해 주세요. 9 딸셋맘 2006.06.27 970 1
18189 시골에서 강원도 감자 왔어요....구경하세요 6 함박웃음 2006.06.27 1,835 35
18188 일당백 꼬마 붉은악마 3 뽀하하 2006.06.27 1,069 4
18187 하기스 선물대잔치요 5 아이스라떼 2006.06.27 2,968 2
18186 건의사항 2 제닝 2006.06.27 1,182 8
18185 코스코(양평점) 평일 낮시간엔 좀 한가한가요? 6 송현주 2006.06.27 2,018 4
18184 운전면허 따려면? 도와주세요 4 송재연 2006.06.27 1,005 0
18183 에버랜드 공연 재미있네요. 2 진정 2006.06.27 1,037 0
18182 이것도 여기에 올려도 되는걸까요 2 새댁 냥~ 2006.06.26 2,349 1
18181 시어른 관광(북한관광이요) 4 나요나 2006.06.26 825 26
18180 이휴... 걱정이에요~~ 1 HaPPy 2006.06.26 1,774 78
18179 일하는 직장엄마중 혹시 아이 하나인분 계신가요? 13 espoir33 2006.06.26 1,980 0
18178 추천 해 주세요~ 2 까꿍맘 2006.06.26 818 1
18177 방학에 아이들 점심 어떻게 하시나요? 7 흐르는강물 2006.06.26 1,577 0
18176 5세 아이 책좀 추천해주세요~(전집류) 4 행복만땅 2006.06.26 1,225 2
18175 지금 사온 책인데요 넘넘 좋네요.. 3 지금은요리중~★ 2006.06.26 2,448 8
18174 농심사리곰탕사발면 5 장원우 2006.06.26 1,710 0
18173 주니어 카시트 문의 드립니다^^ 5 김정혜 2006.06.26 1,066 0
18172 장가계 어느 코스와 연계하면 좋을까요? 4 숲정이 2006.06.26 1,050 0
18171 엄마가 만들어주셨던 인형...너무 그리워... 2 두부 2006.06.26 1,088 0
18170 작은 아들의 두번째 면회를 다녀 오면서~~ 25 안나돌리 2006.06.26 2,196 20
18169 여행 시 꼭 필요한 힙색... 6 토니맘 2006.06.26 1,53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