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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강원도 감자 왔어요....구경하세요
진짜 실합니다...
울딸이 감자 찌라고 야단입니다..
저도 요리서 또 올릴께요..........ㅋㅋ
농사일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께 도움도 못 드리는데
항상 받기만 합니다...
올해는 모든 농산물이 제가격을 받고 팔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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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어얼
'06.6.27 12:10 PM맛있겠네요
저도 지금 감자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정말 목빠집니다...ㅋㅋ2. 함박웃음
'06.6.27 12:12 PM아~~~ 장터에서 감자를 파는 군요....^^
기다린 만큼 맛있을 겁니다.... ^&^3. 함박웃음
'06.6.27 1:51 PM첨에 원글님 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원글님도 문제가 너무 많아요.. 문제를 스스로 만드시는 스타일 같아요..
제부 호칭 문제로 싸우고, 다시 동생하고 전화통화해서 이제 언니라고 부를 일 없다 인연 끊자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 또 동생한테 전화 걸어서 악다구니를 쓰셨다구요?
분한 일이긴 하지만.. 그럼 연락을 끊던지 해야지 같은 일로 몇 번씩이나 저리 싸우면 누가 좋아하나요?
그리고 원글님 입으로 동생 이상하다면서요. 엄마도 이상하고 정상 아닌 사람이라면서요. 근데 정신 이상한 사람 말들 귀 기울여서 뭐해요.. 그럼 원글님 동생이 잘 했다고 할 줄 아셨어요?
그거 다 넘겨야 해요..4. uzziel
'06.6.27 2:12 PM저두 시댁에서 감자를 보내주셨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포삭~~~한 감자가 왔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조림해서 먹고...쪄서 먹고...볶아도 먹고...
하여튼 감자가 많아서 한동안은 감자반찬만 해먹어야 할거 같아요. ^^*5. 너울가지
'06.6.27 2:14 PM부럽네요....
저도 강원도 감자 먹고 싶은데... 혹시 구매할수는 없는지....
맛있겠습니다.....큭큭큭...6. 코알라^&^
'06.6.27 6:17 PM때깔이가 무지 곱네요^^
나두 이번에 매출 좀 났으면
장터에서 양파, 감자, 복분자, 토마토.....
비참한 맘으로 지름신 눌렀답니다.
아~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