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사리곰탕면을 드셨는데, 심한악취가 나고 상한것 같아서 농심에 연락을 해서 직원이 수거해 가면서 조사해 보고 연락주겠다더니 한달이 지나도록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다시 연락을 했더니. 전화준다더니 거의3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이건 너무 무성의하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아닐까요?(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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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사리곰탕사발면
장원우 |
조회수 : 1,71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26 12:58:03

- [이런글 저런질문] 농심사리곰탕사발면 5 2006-06-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이
'06.6.26 3:22 PM다시 전화를 해보시고....왜 연락을 안주냐고 항의를 해보세요...
깜빡했을수도 있거든요..ㅡㅡ;;
그리고 그때도 연락이 안되면......전화해서 소보원에 연락하겠다고 해보시고요..2. 낮은창
'06.6.26 3:41 PM다 수거해 갔나요?
저희는 하이트 맥주에서 담뱃재 같은 이물질이 나와서 연락했더니
남아있는 병 모두 필요하다고 가져가더니만 (그 때 몇 병 남겨두었어야 하는데...)
하도 연락이 없어서 알아보니 하는 말...
수거해간 대리점 직원이 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다가 잃어버렸다나?? @@
말 같은 소리를 해야 말이죠.
하도 열받아서 그 다음엔 하이트 쳐다도 안 봅니다.
정말 치사한 회사죠?3. 트리니티
'06.6.26 4:52 PM농심이 좀 무성의하긴 하죠.ㅜㅜ
예전에 신라면에 건더기 스프가 없어서 인터넷에 항의글 남겼더니
알바생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사과 전화 한번 하고 끝나더군요..4. watchers
'06.6.26 7:38 PM전 기름 절은 냄새 나는 신라면 때문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바로 10개쯤되는걸 보내줬었습니다.5. 퍼어얼
'06.6.27 12:25 PM증거라도 남겨놓을걸.....
어휴 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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