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래 만화 보고 또 보고...아래 댓글 달려고 했는데 뭐가 잘 못되었는지 자꾸 정상적으로 작성하라는 에러가 나네요...
넘 리얼해요...아가의 다리 꼬는 거랑 쭈쭈먹을때의 약간은 느끼한 표정이랑, 엄마의 들어가지 않는 배.
그런데요...저희 아가 담달이 돐인데 이유식을 통 안 먹을려고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이유식 만들어도 보고 여기저기꺼 다 사서 먹여봤는데도 안 먹을려고 들어서 통 속상해요. 젖을 아주 달고 살아서 어디 외출하기도 쉽지 않고...그런 경험 있으신분 좀 알려주셔여. 참고로 젖만 먹는데도 12키로나 나갑니다...너무 자주 먹이는건 아닌지...
괜찮은가요? 지금도 이유식 시도했는데 안 먹고 요거트도 안먹고...ㅠ.ㅠ 넘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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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끊기
Janemom |
조회수 : 1,481 |
추천수 : 112
작성일 : 2006-03-26 0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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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은주
'06.3.26 7:04 PM^^ 답글떄문에 로그인했어요 ^^
저도 울 아가야가 그래서 젖을 띠었는데....
잘먹어여... 젖 맛을 알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고요
밤에 잘 자긴 하나여??
울 아가야는 자지도 않았었어요..
그래서 10개월만에 젖 떼고
이유식 먹이는데.... 잘 커요2. Janemom
'06.3.27 7:50 AM답변 감사해요....ㅠ.ㅠ 물론 밤에도 잘 안 자죠...한 3시간마다 한번씩 인나서 쭈쭈 한번 쭉 빨구 자구...
배고픈거 보단 위안을 삼는거 같아요...빨리 밥을 잘 먹어야 할텐데...어제 큐피 또 11개나 종류별로 사왔네요...혹시 먹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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