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요리 하는 거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소개받은 곳이 이곳이거든요.
첨엔 어색하기도 하고 눈에 잘 익지도 않아서 가끔 들르곤 했는데....
우연히 풀무원 요리국물 이벤트에 당첨도 되고 하면서 자주 들르다보니 이곳저곳 눈에도 쏙쏙 들어오고 좋은 곳 한군데 더 알게 된 것 같아 좋아요.
결혼한지 오늘로 200일 되었는데요....
결혼 전에 아무것도 안해봤지만.... 그래도 제가 하는 음식 맛있다고 신랑이 잘 먹으니까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 들어서....
저는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받곤 하는데 벌써 여기서도 어묵조림의 레시피로 여러번 반찬했어요.
좋은 레시피들도 좋고.... 앞으로는 자주자주 와서 이야기도 하고 그럴 것 같아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ㅎㅎ 자유게시판에 올렸다가 게시판 성격에 안맞는 것 같아 글 옮겼어요.)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새삼스레 좋은 곳 발견....^^
시울 |
조회수 : 1,08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3-15 18:03:36

- [요리물음표] 시부모님이 오십니다 5 2009-07-17
- [요리물음표] 제가 무친 무말랭이가 .. 3 2009-06-18
- [요리물음표] 메론이 이상해요 2 2008-10-17
- [요리물음표] 갈비탕엔 어떤고기를.... 2 2008-09-0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