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좋아서 일케 글 올려요~
늦도록 시집을 안가서 부모님 속을 썩이던 울 여동생,
작년 봄, 37 나이에 결혼을 해서 이쁘게 알콩달콩 살더니,,
드뎌 !!! 지금 이쁜 애기를 낳았어요.
딸이랍니다.
38 나이에, 노산이라서 걱정 걱정 많이 했는데 쑴풍 (나름 고생했찌만. ) 순산했대요 ~~
애기도 건강하고. ^^
너무 좋아요~~
울 친정에 12년만에 애기가 생긴거구요. 외동 울 아들은 동생생겼다고 룰루랄라~~ 입니다.
제 짝은 다 어딘가에 있나 봅니다. 늦게까지 결혼안해서 속썩이던 울 동생이랑 제부,
37, 42 나이에 결혼해서 남들 다 애들 키울 나이에 이제서야 첫 아이를 봤으니....
이제 하나 남은 남동생 짝이 어디 있는지 봐야 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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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 주세요 ^^* - 조카 생겼어요!!
toosweet |
조회수 : 797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3-15 15: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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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향
'06.3.15 4:30 PM얼마나 기쁘실까요!
저도 4년전에 맛 본 기쁨이라 그 기분 10분 100분 이해합니다.^^
동생분댁의 귀한 아가..
건강히 잘 커가길 바랄께요.
정말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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