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째인데, 얼마전 변비 땜에 한번 고생한 이후부터 배변 자체를 겁내네요.
이젠 변 상태도 괜찮은데, 배변시 또 통증이있을까봐 겁을 내서 일부러 참고 있네요.
억지로 안고 유도를 해봐도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러다 정 못 참겠으면 못 버티고 배변을 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예전처럼 편안하게 배변을 하게 하려면 어찌해야할까요.
심리적으로 안정을 줘야겠는데...
선배 어머니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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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배변을 겁내요.
il cuoco |
조회수 : 68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3-06 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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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쉐리~
'06.3.6 2:37 PM배변하기전에 미리 베이비오일이나 상처가 났으면 병원 함 데려가서서 연고처방받아서 그걸 항문에 살짝 발라주세요.. 아마도 아기가 전에 배변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무서워서 그럴가능성이 크거든요.. 한번 쉽게 보기 시작하면 응가시간이 두렵지 않을거 같네요..
저희 아기도 한참 그랬거든요..2. minthe
'06.3.6 4:11 PM윗분이 좋은 말씀 해주셨다...
그리고 prun 쥬스라는거 있자나요
첨엔 잘안먹는데 목마를때 차게해서 주면 잘먹더라구요
그게 변을 덜단단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요
저희애기도 엄청 고생했는데
요즘 좀 괜찮아 졌어요
그리구 일보려고 참고있을때 뒤에서 안고 배도 많이 만져주시구 손도 잡아주시고 등등등3. 봉나라
'06.3.6 9:04 PM똥에 관련된 책을 엄마가 리얼하게 읽어주면서 애들이 호기심반 재미반으로다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 보세요.
갠적으로 한동안 울아들 응가할 땐 저도 화장실 같이 들어가서 애 앞에 웅크려 앉아 같이 인상도 써보고 얘기도 나누고 결과물에 관해 길다 짧다 누렇다..등등 여러가지 표현을 하면서 자연스레 적응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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