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문교산데요
제딸래미 초등학교가 제가 수업하는 곳이예요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아이와 일을 병행하려다 보니 최소한의 이동거리로 맡게되었죠
근데 같은반 친구중 두명이 제가 수업했는데 모두 딸이랑 같은반이 되었어요
울딸이 똑똑하지도 않은데 그엄마들 벌써 친하게 지내라는둥...부담이 팍팍옵니다
이지역이 학군이 처지지 않으니 요새 학교보내는 엄마들이 이사를 많이 오더라고요 저도지만
근데 자모회를 누구는 이왕할거면 장,총무아니면 돈만내지 않하는게 낫다고하고
누구는 그래도 해야한다고...
저는 직장이 시간은 비교적 자유롭지만 관리구역이라 말,행동 그렇거든요
관리구역에서는 껌도씹지말라고하거든요ㅎㅎㅎㅎ
그냥 자모회하지말고 제나름대로 할까요
저희애 담임은 젊은분으로 보기엔 의지에 차보이는 샘같던데...
선생도 자모회인원 많으면 일일이 상줘야돼서 싫다하고...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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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자모회...
가을바람 |
조회수 : 1,347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3-04 2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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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콩2맘
'06.3.4 10:00 PM자모회 따로 안 하시고 뒤에서 조용히 움직이시는게(^^;)
낮지 않을까요?
말이 많아지면 반드시 구설수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교양있고 학벌높다는 의사, 교수, 부잦집 마나님들도
아이가 1학년이면 똑같이 1학년, 2학년이면 2학년 이랍니다
제 아이 1학년때 선배언니가 하신 말씀이죠.
지내놓고 보니 정말 동감입니다.
특히 초등때는 더 하죠.
어짜피 방문교사 하신다니 드러내지 않고 현명히 알아서 잘 해보세요.
너무 튀지 않게 묻어가는 듯..제 경험엔 이게 최고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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