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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2001아울렛 해운대점 다녀왔어요..

| 조회수 : 2,55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2-28 23:05:29
오늘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데 해운대까지 다녀왔어요,,,
(울 집은 하단이라고 극과 극이랍니다,,)
친정엄마랑 7살딸이랑, 10개월된 아들내미랑,,
매장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뭐라 할까봐 못찍고(소심한 프림커피)
대신 수유실이 넘 이뻐서 한컷 찍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주차하기가 힘든지, 그래도 사람은 생각보다는 적더군요.
모던하우스 매장은 기대보다는 좀 작았지만, 이쁜이들이 넘 많아서 혼났습니당,,
생각보다 아동복 매장이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가격도 착한 애들이 많구요,,
오늘은 애를 둘이나 데려가서 정신없어서 쇼핑을 많이 못했지만요,,
울 딸 유치원보내고 조용히 한번 더 다녀올 생각이예요,,
오늘 아울렛카드 가입했더니, 예쁜 머그컵도 주고 5만원 이상사니 5천원 상품권도 줘서
기분 좋았어요,,,
근데, 아울렛땜에 자꾸 지름신이...
더욱 심각한건 울 집 근처에 4월에 뉴코아아울렛 마저 오픈한다네요..ㅋㅋㅋ
담달에 저랑 아룰렛 같이 가실 분 살포시 손들어주세용..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6.2.28 11:33 PM

    ㅎㅎ

  • 2. 끼리
    '06.2.28 11:34 PM

    저도 아웃렛 매니아인데..
    기쁜 소식이네요
    부산에도 이제 쇼핑의 천국이 되겠네요
    신세계도 크게 들어설거고...
    jrs 를 조심해야겠네요..
    jjs 을 찾아 나서야 겠어요

  • 3. solasido
    '06.3.1 1:27 AM

    오랜만이네요..

    가실때 연락주세요..

  • 4. 은하수
    '06.3.1 4:40 AM

    프림커피님! 반가워요.^*^~ 휴일인 오늘 아침 일찍 출발하려구 김밥싸고 있어요. 흐흐
    놀기삼아 휘리릭 갔다오려구요.. 뭘 꼭 산다기보다는 눈요기하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서요.(그렇다고
    빈손으로 오진 않겠죠?) 혹시 달고나님도 그 근처라는데 오실라나 모르죠.

  • 5. 달고나
    '06.3.1 11:56 AM

    세상에 ~~ 연락도 안하시고 갑자기..^^ @ 날마다 주차전쟁 이와요.며칠전엔 그 대열에 끼여 그냥 내려갔

    다 발도 못부치고 바로 돌아서 올라오는데만도 40분이나...너무 열받아 인터넷에 글 올리기까지...5분쯤후

    에 아가씨 친절하게 전화와서...그 매연에 시달리는 주차장 직원들도 불쌍하고..그렇게 주차공간이 좁은

    데 입구서 지하주차장 내려보내기는...차 갖고 오실려면 일찍 12시전에 들어와야하구요.아니면 지하철 2

    호선 타고 4번 출구로 오시면 바로 연결됩니다.저 아시는 친절한 회원 분들은 미리 쪽지라도 주시고 귓속

    말이라도 ㅎㅎ 정말 뜨끈한 돌솥밥 사주징 ** 단 평일에 한해서..휴일엔 그 넘의 밥 때문에 아들넘들 밥

    과 밥 사이에 다녀야한다는..자주 독립이 어렵다는 전설이 ㅎㅎㅎ 프림커피님,(그 싸랑하는 시누님,보고

    픈 등딱지*껌님)안개꽃님,메텔님..보고 싶어용.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6. 은하수
    '06.3.1 2:24 PM

    달고나님! 일찍 출발했더니 10시 이전에 도착했는데 정문에서 사은품 주는 행사가 있는거에요.
    오늘따라 날씨가 은근히 쌀쌀한게 어찌나 춥던지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을 얼마나 길게 섰는지
    사은품은 포기했죠. (줄서자고 하니까 아들이 그러네요. 그냥 내가 사줄께..)
    기대했던 모던하우스에는 거의 물건이 많이 빠진 상태에요. 며칠있어야 물건이 온다네요.
    다시 올 수도 없고 있는 상태에서 1900원짜리 접시 몇개와 케잌플레이트도 하나 사고 오만원 정도
    썼어요. 식품에서 고기가 엄청 싸길래 쇠고기, 돼지고기 샀어요.
    주차장은 너무 좁아서 일찍 갔으니 빠져나왔지 아니면 고생하다 집에도 못올뻔 했어요.
    다음에 혼자 갈때 연락드릴께요. 그때나 오븟하게 만나서 차라도 한잔 해야죠.
    정보 고마웠어요. 덕분에 고생안하고 잘 놀다가 왔는데 얼른 짐 풀어야겠네요...

  • 7. 작은애
    '06.3.1 9:06 PM

    내 처음으로 jk님의 댓글에 공감해 본다.

    공//감///

  • 8. 떼쟁이맘
    '06.3.1 10:15 PM

    저도 오늘 다녀왔어염..저번주에 싸게 파는 물건들은 해운대 사는 친정엄니께 부탁해서 사구..
    오늘 드뎌 울형님이랑 애들 아빠들에게 맡겨 놓고 자유부인이 되어 다녀왔답니다..
    가구들이 이뻐서 책장 사려고 했더니 없어서 예약만 하고 왔는데..
    그거도 살 수 있을지 모를지 모른다네염..^^;
    친정 갈때마다 구경 가서 이쁜거 하나씩 건져오는 기쁨이 생길듯..^^

  • 9. 아이짱
    '06.3.2 1:27 PM

    전 집이 근처라 개업하는 날부터 어제까지 세번 갔었는데요 와 진짜 사람많고 복작거리고 정신없더라고요. 주차도 전쟁 유모차 빌리는 것도 전쟁 물건 계산하는것도 전쟁.
    차는 야외 주차장에 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직원용만 타고 다녔어요.
    문화센타도 30푸로 세일하길래 아기꺼 하나 덜컥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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