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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키우기 - 애로사항

| 조회수 : 1,238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2-17 19:52:11
새싹 예쁘게 키워서 쏙쏙 뽑아드시는 분들 봐주세용.

예전에 새싹재배기 큰거에다 씨앗 듬성듬성 뿌려 키울때는 쑥쑥 잘 자라더니
이렇게 작은 용기에 욕심은 많아서 씨앗을 잔뜩 뿌려놨더니 이렇게 자라네요.
씨앗은 사둔지 몇개월 됐는데요.
이게 씨앗 탓일까요 아님 환경탓일까요?
아무래도 작은 용기에 씨앗을 너무 빼곡히 뿌린것 같아요.
무순은 그럭저럭 그중에 제일 잘 자라는데 옆에있는 알팔파 싹은  거의 못자라고 있네요.
나머지 한통은 비빔밥용 혼합씨앗인데요.
싹이 너무 빈약해요 ㅜ.ㅜ  이걸 어떻게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용???

콩깜씨 언니한테 새싹키우고 있으니 비빔밥 해먹으러 오라고 했는데...
"언니 이일을 어쩐담 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06.2.17 10:10 PM

    하예조님~ 저도 도라지꽃님 글 봤는데요. 저는 요구르트기계도 없고 흑흑... 마트도 멀고 흑흑...
    학교에서 새싹비빔밥 나왔는데 맛있었다고 애들이 해달라고 조르고 흑흑...

  • 2. 곰부릭
    '06.2.17 10:24 PM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39387581

    이런거 주문하시면 어떨까요..?

  • 3. 콩깜씨
    '06.2.17 10:44 PM

    엥~~~~
    새싹비빔밥은 다시 언제 키워서 잡아먹누...
    괜찮으니 마음쓰지 마세요.

  • 4. 초롱할매
    '06.2.17 11:28 PM

    저두 간간히 새싹 키워먹는데요...실패할때보면 씨앗들을 너무 촘촘히 뒀을때 잘 자라지 않는거 같더라구요...저는 새싹 키우는 용기 따로 없고....큰 쟁반에다가 키친타월 깔아두고 종류별로 몇가지씩 키우거든요..
    이쁘게 키워서 맛있게 드세욤~~!!^^

  • 5. 동글이
    '06.2.18 12:36 AM

    곰부릭님 좋은정보 감사해요.

    히히 언니~ 처음으로 언니 초대해서 새싹비빔밥 해먹으려고 했는데 보다시피...
    내가 다른거 맛난거 해줄께~

    초롱할매님 아무래도 그런것 같죠?
    재배기 큰것도 있는데 너무 커서 어디 둘데도 마땅치 않아서 잘 사용안했거든요.
    이 용기는 담부터 애들 관찰용으로 써야겠어요.

  • 6. 수영엄마
    '06.2.19 5:57 PM

    동글이님 새싹을 키우신다니 반가워요,,
    저도 별스럽단 소리들어 가며 새싹키우는데요,, 애들 관찰도 하고 적극적으로 새싹키우세요,,
    너무 욕심부려서 씨가 많으면 장소가 좁아서 뿌리를 잘 못 내려서 씨앗이 힘들어 해요,,
    밑에 물에는 숯을 넣으면 좀 싱싱하게 크는 것 같았어요,, ( 그냥 내 느낌인지,,,, )
    키친 타올보다 아주 얇은 가제 깔면 더 잘 큽니다,,
    그리고 비빔밥용으로 한꺼번에 여러가지 씨앗을 한군데서 키우면 씨앗마다 자라는 속도가 또 물을주는 양도 약간씩 달라서 한번에 수확해서 먹기가 곤란하던데요,, (참고가 되시면 아주 대빠이 고맙겠습니다, ) 더 쓰고 싶지만 우리 예쁜 원수들이 X 맨 봐야 된다고 저녁달라해서 이만 쓸게요,,
    이 웬수 같은 독수리타법은 20년째 내 손가락에 붙어서 도저히 안 떨어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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