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우리의 진정한 희망

| 조회수 : 90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1-06 11:09:34
교보생명에서 매일 주고가는 전단지 있죠 .
가끔 보면 참 좋은 말이 있어요. 제가 벽에도 간혹 부쳐놓곤하는데요.
공감이 가는 글있으면 올려볼께요.


우리의 진정한 희망.

아내가 목욕탕에서 듣고 왔다며 어느 할머니의 말을 전합니다.
"다 그릇이 있어 , 그릇대로 가더하고" 인생을 길게 살아본 결론이라며 한 말이랍니다.
존 맥스월은 이말을 '수준의 법칙'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리더십의 수준에 따라 성공의 수준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리더십이 없으면 잠깐의 성공, 낮은 수준의 작은 성공은 가능하지만, 그이상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릇이 작고 수준이 낮은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릇을 키우고 수준을 높이면 됩니다.책을 읽거나 경험을 통해서 삶을 사랑하고 ,
자유를 배우면 그릇이 커지거나 아름다워지고  수준이 높아져 참 성공을 거둘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제가 한때 그릇(??)을 키울려고 몇번 푸른 하늘명상 , 구름 명상도 해봤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6.1.6 11:28 AM

    공감되는 글이네요...

    흔히 우리 주위에 볼 수 있는
    그릇이 큰 사람들이 있지요...
    큰 그릇과 크게 비울 수 있음~~
    정말 좋을 것같아요!!!

  • 2. 강두선
    '06.1.6 12:29 PM

    끄덕~끄덕~~

  • 3. 무당벌레
    '06.1.6 2:57 PM

    제 평생소원이 그릇 넓히기인데
    차아~~~ㅁ 뜻대로 잘 안되네요 잉ㅜㅜ
    넓히려고 애쓰다가 이만 빠지곤 하는군요..ㅠㅠ
    간장종지에요 저. 흑흑......

  • 4. 김수열
    '06.1.6 6:19 PM

    제 그릇이 작아서 아들이라도 큰 그릇이 되길 바랍니다.
    너무 욕심일까요? ^^

  • 5. hyun
    '06.1.6 7:24 PM

    안나돌리님, 강두선님은 이미 큰 그릇들이신것 같은데요.
    무당벌레님 ,저두 그래요 . 그래두 언젠간 좋은 모습일거란 희망은 버리지 않아요.
    김수열님. 저두 애들에 대한 열망은 뜨겁지만 항시 그걸 적절히 표현하려고 노력해요,.
    답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768 아무것도 모르는 애를 데리고... 5 베이글 2006.01.07 1,643 11
14767 플랩북 좋아하는 아가에게 다른책 추천 부탁해요 2 크리스 2006.01.07 900 45
14766 남대문시장에서 밸리댄스복 파는 곳 아세요? 4 크리스틴 2006.01.07 11,670 8
14765 양평동 코스코 위치 문의 (대중교통 이용) 5 안희자 2006.01.07 2,471 1
14764 김포의 글라슬빌 나녀오신분 계세요? 3 안잘레나 2006.01.07 799 1
14763 카시트 질문요?? 1 재민&유림맘 2006.01.07 745 25
14762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가족들이랑 다녀오신분... 2 금모래빛 2006.01.06 1,096 1
14761 두번 부은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4 푸른잎새 2006.01.06 1,097 25
14760 헌책 이야기 4 나나선생 2006.01.06 1,106 10
14759 시스템 옷장..어떻게 처분하는지 아시는 분.. 2 Adrienne 2006.01.06 1,905 13
14758 신생아용 카시트요..얼마나 쓸수있을까요?? 8 페프 2006.01.06 1,842 24
14757 <급> 고희연 괜찮은 장소 (서울) 추천바랍니다 4 호이엄마 2006.01.06 1,702 52
14756 안동 고속도로 근처 간고등어 전문점 알려주세요 sooni 2006.01.06 983 48
14755 .. 2 코코샤넬 2006.01.06 899 7
14754 TV에서 떡카페를 봤는데요... 2 장&오 2006.01.06 1,654 55
14753 세번째 로그인. 4 remy 2006.01.06 950 34
14752 오늘 더 바쁜 듯한 82 4 라니 2006.01.06 1,249 1
14751 나는 왜 이것 밖에 안될까!! 18 사랑맘 2006.01.06 2,228 40
14750 영국에서사올만한것?/윤선생영어교실? 5 민이맘 2006.01.06 1,963 13
14749 중국북경날씨요...... 1 플로라 2006.01.06 2,527 11
14748 귀여운 조카 ㅋ ㅋ ㅋ ... 2 아가다 2006.01.06 1,260 27
14747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1 고래뱃속 2006.01.06 1,203 2
14746 우리의 진정한 희망 5 hyun 2006.01.06 905 3
14745 산후도우미 입주형 혹은 출퇴근형을 어떤 게 나을까요? 2 김봉주 2006.01.06 1,347 18
14744 키플링 가방 오로라 꽁주 2006.01.06 1,8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