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미국에서 공부를 할 예정이에요..
전 지금 전업주부구요..
공부하는 신랑 뒷바라지좀 하고싶어서요..
미국에서 한국아짐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일이 아니라 알바겠죠???
신랑은 펄쩍 뛰지만..마사지를 배워볼까..네일케어를 배워볼까..이러고 있긴한데..^^
미국사정을 알 수가 없으니..여기에 질문드려요
지금부터 어떤걸 배워놓으면 미국서 유용할지 좀 알려주세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미국생활에 대한 질문이요
초보맘 |
조회수 : 99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8-30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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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달라스 맘
'05.8.31 4:40 AM지역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뉴욕이나 뉴저지는 네일가게에서 몇일 배우면 금방 일할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눈썰미도 좋고 미적 감각이 있어서)
그리고 버지니아주는 자격증을 따야 한다고 들었고요.
텍사스는 네일가게를 베트남 사람들이 합니다.
한인 식당에서 써빙도 많이하고, 케셔도 많이 하고요.
미국은 주마다 법도 다르고, 한인들이 많이하는 사업들도 다르죠.
잘 알아 보세요2. betterme
'05.8.31 6:55 AM배워놓으면 유용한 것중 하나는 남자 머리 커트하는 거요. 한국 미장원같은 데서는 25불 (팁포함하면 더 비싼 곳도..) 정도는 하고, 싼 베트남(?) 이발소같은 데서 하면 영구처럼 만들어놓기 십상이거든요. 일제 미용가위, 숱가위랑 바리깡(제건 내쇼날 건데 좋아요) 사와서 남편머리 잘라주고 제머리도 다듬거든요. 여자 머리는 커트만 해도 한 40불, 파마하면 팁까지 100불 이상 드니까 자기가 집에서 대충 해결하면 돈이 많이 아껴져요.
3. capixaba
'05.8.31 8:48 PM영구에 한표.
옛날에 무슨 드라마에 나온 머리있죠.
거 바가지 엎어 놓은 것 같은 머리.
딱 그머리로 자릅니다.
커트 배워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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