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뚱뚱한 캐리어 우먼이 입을 수 있는 정장~
정장으로 입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맞는 옷을 찾을 수 없어 걱정입니다.
브랜드에 따라 77이 맞는 것도 있기는 한데 어쩌다 인터넷에서 주문을 하면
77이 작을 때도 있습니다.
즉, 제 사이즈는 88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맞는 데는 완전히 주부 아주머니들 스타일이라 일할 때 입기에는
좀 곤란하고....
인터넷이든 매장이든 점잖은 정장 큰 사이즈까지 나오는데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 [키친토크] 음식일기 23.07-2.. 8 2023-07-04
- [키친토크] 음식일기 23.07-1.. 20 2023-07-03
- [요리물음표] 바질 페스토 4 2012-04-05
- [요리물음표] 한번 끓인 매실 보관법.. 4 2008-09-04
1. 여의주
'05.7.13 11:19 PM희한한 남자네요
"넘 심하다
마누라 앞에서 대놓고 껄떡대는 표를 넘 낸다
좀 그만해라 당신 그런줄알면 내친구에게 사람 취급도 안당한다
당신같은 남자랑 사는 나도 자괴감든다"
이런 저급한 멘트라도 날려야할거 같아요..
남인 제가 다 속상하네요2. 토토짱
'05.7.14 12:14 AM막스앤스펜서요..
무지 편해 보이던데요..^^3. 황몽공주
'05.7.14 1:03 AM쏠레지아에 한번 가보세요..,거기 원버튼정장이 77까지 나오는데 굉장히 슬림해보이고 라인이 잘떨어져서요,,싸이즈도 좀 넉넉한듯 하던데요,,,근데 가격이 상당합니다...백화점에 대부분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그리고 GS,CJ, 현대 홈쇼핑들 보면 대부분의 정장들이 77,88까지 나옵니다..
4. 소박한 밥상
'05.7.14 1:16 AM일반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말고
마담 스타일 옷 메이커 중에도
젊은 사람들 분위기에 맞게 나오는 옷 선택하시면....
수입명품으로는 에스까다가 무난할 듯...
같은 싸이즈라도 서구인의 체격에 맞게 큼직하게 나오고 살짝 럭셔리 룩
센죤은 많이 비싸고 너무 번쩍거리죠?5. 해바라기아내
'05.7.14 9:06 AM저의 오랜 고민이었는데 단번에 해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들어가봤는데 다 제 마음에 들어요.
물론 가격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겠지요.^^
강사료래봐야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은 한국 국민은 다 알고
있는 것이고, 통역도 가뭄에 콩나듯이 하는데도 옷은 다 갖추고
있어야 하고.....
아이들이나 남편 옷은 세일 안할 때도 좋은 거 막 사면서도 정작
제 옷은 선뜻 못사고 실력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 하나로 버텨왔는데....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 키우며 열심히 해먹느라 실력이 점점
줄어들어 옷으로라도 커버 좀 해보려구요.^^
네분께서 알려주신 곳에서 차례로 사보려구요.
마음에 드는 옷 아주 많아요.
제가 가끔 꼭 필요한 정보 이 곳에 문의하면 많은 분들이 너무
유용한 정보 주셔서 저도 아는 것은 열심히 답해드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6. 사랑가득
'05.7.14 9:11 AM용산 보세타운이나 이태원에 가서도 잘 고르시면 괜찮은 정장을 ...혹은 정장스타일로 옷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간간이 제일평화 3층에도 있구요
7. ^^
'05.7.14 10:19 AM저도 제일평화 시장 강추입니다.
8. 두아들맘
'05.7.14 1:36 PMmdix제가 즐겨서 구입합니다.
바느질,옷감 다 괜찮아요. 디자인도 기본 디자인이라 유행도 안하구요..
강춥니다.
-- 이론 내 몸사이즈를 만천하에 공개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