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네 빠졌네요...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김선아가 왜 이리 웃긴지....
원래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던거 같은데.... 영화찍고 부터는 쭉~~ 코미디네요...
김정은과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연기가...)
어쨌든 ....
이나이에... 뻔히 연기 인줄 알면서 현빈과 연인사이 연기를 하는 려원에게 도대체 왜 샘이 나는지...
나원참!!!!
어제 사랑의 감정은 2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둘이 약간의... 베드신(?)같은 ㅋㅋ 분위기일때요...
참.. 려원 좋겠다 싶더라구요...ㅋㅋ
에구구... 저런 꽃미남 어디있나... 이리 데려와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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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 빠져..
루이사 |
조회수 : 1,121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6-10 17: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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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클리닉^^
'05.6.10 6:15 PM이름이 심상치 않네요 혹시 루프스?...
2. 그린티
'05.6.10 6:22 PM저도 요즘 삼순이에 꽂혔습니다. 김선아 연기 너무 능청스럽게 잘 해요.
어제 드 마리에서 77가지 케잌 시켜 놓고 먹는 장면 넘 부럽더군요.
현빈도 아일랜드에선 그저 그랬는데...이번엔 많이 좋아졌더군요.
다음주 수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3. 무수리
'05.6.10 9:35 PM윽~ 불과...며칠 전에....11번가 회원가입해서 물건 구매 했는데....ㅡ,.ㅡ;;;;;;;;;;;;;;;;;;;;;;;
이거....주민번호 없애고...몸에 바코드를 달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닌지....몰러....ㅡ,.ㅡ;;;;4. 미도리
'05.6.10 9:50 PM저는 꺼~억 넘어갑니다.
너무 웃겨서 바닥을 치고 통곡해요~ㅋㅋ
김선아가 이거 찍을려고 6키로 살을 찌웠다네요.
저는 2부에 현빈에게 케잌던질때 숨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얼마나 웃었는지 주름이 더 생겼네요.
그리고 포장마차에서 술먹던날도..ㅋㅋㅋ 여튼 넘 재밌어요. 다같이 열심히 봐요~^^5. candy
'05.6.11 9:49 AM려원 맞아요?...
저도 재방송보면서 재밌어서 혼자 ㅋㅋㅋ.6. 찌진맘
'05.6.12 1:44 AM본방송을 못보는 신랑이랑 mbc들어가서 거금 1000원씩 들여가면서 봐두 전혀 돈아깝지 않더라구요.
개그는 두 번보면 재미없던데 삼순이는 두 번 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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