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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사시는 분 있으세요?

| 조회수 : 85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4-08 03:46:56
*^^*

출석부 놀이가 하고 싶어져서요... 헤헤...

저녁에 먹은 커피의 힘으로 이렇게 오밤중까지 놀구 있네요... --;;;;

저는 7단지 산답니다...

다음 부~운~~~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우맘
    '05.4.8 8:50 AM

    저는 4 단지 삽니다.
    90년 결혼후 지방에서1년간 산 것 빼고는 계속 과천에서 살았어요.
    시부모님이 엽동에 사셔서 특별한 사정이없는 한 계속 과천에 살 것 같네요.
    아이들은 중1, 초 5학년이구요.
    반갑습니다.

  • 2. 이슬담뿍
    '05.4.8 8:53 AM

    반갑습니다... 영우맘님..... *^^* 저는 7단지 살아요.... 언제 떡을 곁들인 티파티나 할까요? *^^*

  • 3. 김영자
    '05.4.8 10:15 AM

    저는 86년부터 과천을 전전하며 도무지 이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별양동 주택에서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5학년입니다.
    이슬담뿍님, 반갑습니다. 7단지면 우리집에서 걸어서 7분?
    과천 참 좋지요? 요즘 일주일에 네번 대공원 한바퀴 돕니다.

  • 4. 멋진정희
    '05.4.8 12:06 PM

    어머 반가워라~~~
    저는 3단지 살아요. 다들 오래되셨네요. 저는 2년좀 넘게 살고 있어요.
    아이들은 금빛유치원다니고 저는 정보과학도서관을 제집드나들듯 하지요. 그렇다고 책을 많이 읽는건 아니고 아이들 과학프로그램하고 책도 빌려보구...
    정부청사역 코오롱빌딩과 2단지사이에 4차선 양옆, 이국에서나 볼수있는 수많은 나무에 반해서 이곳으로 오게되었지요. 역시나 어딜가도 나무가 많아 공기맑고 복잡하지않아 넘 좋아요.
    82에서 동네얘기 하니 재미있네요. 가끔 출석체크 하세요. 시간되면 과천번개도 괜찮고요.
    장소는 중앙공원? 아님 우물가? 뉴코아지하에 음식코너도 많이 생겼던데요?

    암튼 만나서 반가웠어요.

    (혹시 작아서 못 입는 한복 있으세요? 저희 아이가 아들(7세) 딸(6세) 인데 유치원에서 예절교육때 한복을 입히라고 해서... 조금 커도 괜찮아요. 507-1207, 010-5500-1207 로 연락좀 주세요.)

  • 5. April
    '05.4.8 2:21 PM

    아~ 저는 1단지예요. 과천에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반갑습니다.^^

  • 6. calcor
    '05.4.8 9:49 PM

    저도 1단지 삽니다. 88년도 부터 죽 살고 있습니다. 저는 늘 과천자랑하고 산답니다.
    과천 사시는 모든분 반갑습니다. 곧 대공원에 벚꽃이 만개하면 아!

  • 7. 빠끄미
    '05.4.9 12:06 AM

    전 8단지 살았었어요~^^ 과천이란 말에 넘 반가워서리~^^;
    큰애가 3살때부터 3년정도 살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맨날 아이 손잡고 중앙공원분수에서 놀고 중앙공원에 도시락 사가서 먹고.. 여름이면 도시락 싸들고 중앙공원 정자에서 밥 먹고... 밤이면 손잡고 관문체육공원에 나들이가고....
    아흐~ 울 둘째..지금 15개월인데요... 다시 과천 가서 살고 싶어요...
    과천 가면 매일 손잡고 공원에 놀러갈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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