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분당 수지에 팥빙수 맛있는집 수배합니다....^^;
가격만 비싸고 모양만 예쁜 그런곳 말고요
푸짐하고(이거 중요함다...)맛있는 그런집 어디 없나요?
아시는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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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희동이
'05.4.4 4:31 PM아직은 팥빙수 드시기에 좀 이른시기 같습니다.
뭐 좋아하시는 분들께 딱히 계절이 정해져 있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율동공원 안에 있는 '호반의 ..' 라는 곳에서 먹은 빙수가
젤 기억에 남습니다.
8,000원씩 했고, 과일빙수도 팥빙수도 푸짐하게 맛났거든요..
호수를 바라보며 앉아서 먹는 그맛이 여름에 더위까지 잊게 했는데
지금은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2. coco
'05.4.4 4:36 PM오..희동이님 고맙습니다.
근데 저 중학생때 별명이 '희동이'였는데...ㅋㅋㅋ3. 희동이
'05.4.4 4:40 PM고백아닌 고백이 이어지는듯...^^
부디 뜻하는바 이루시길~~4. 해피바이러스
'05.4.4 8:21 PM서현역 삼성플라자 후문으로 나가면 있는 먹자골목에..
아이스베리 있던데요..
저는 아이스베리..신촌 1호점때부터 단골이예요. ^^
그때는 2층 가게 입구에서부터 쭈욱 계단내려와서..줄서서 기다리며 먹던 기억이 나네요.
요새는 체인점 많이 생겼던데..
빙수를 워낙에 좋아해서요.1년내내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예요.
2~3명에 5천원 정도면 먹을 수 있었는데..
최근 8개월정도..가본적은 없지만 아직도 있을거 같은데....5. mariah
'05.4.4 9:04 PM앗, 4월이면 딸기 빙수의 시즌 시작인데...
분당쪽은 모르겠고, 제가 좋아하는 빙수 이야기가 나와서 껴봤어요.
저는 눈처럼 곱게 갈린 빙수를 좋아해요. 아이스베리 빙수는 그래서 실격.. -_-;;
젤 좋아하는 건 압구정 현대 밀탑의 밀크 빙수여요. 히히.6. coco
'05.4.4 9:12 PM해피바이러스님/분당에도 아이스베리가 있었군요...홈피를 뒤져봐도 안나와 있길래 없는줄 알았어요.^^
mariah님/밀탑의 팥빙수..정말 맛있죠?ㅠ_ㅠ...지금 몸이 너무 무거워서 큰맘먹고 가야하는데 주말에 함 가볼까봐요.세일기간이라 사람이 많을 것인디 우짤꼬....7. 해피바이러스
'05.4.5 3:37 PM저두 수원살게되면서...
밀탑은 1년에 한두번 가는게 전부네요.
밀탑 없인 못살거 같더니....이젠 잊고 살아지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