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담배피면 입냄새 어쩔수 없나요?

재털이 조회수 : 7,364
작성일 : 2011-10-10 16:13:05

담배피는거까지 관여하고 싶지 않은데

생글생글 좋다가도 말하면 입에서 나는 담배쩐내.ㅠㅠ

 

아 정말...저 혼자 살아야 하나봐요. ㅠㅠ

IP : 211.36.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1.10.10 4:17 PM (211.207.xxx.10)

    좋은 남자 만나면 또 달라요 ^^

  • 2. @@@
    '11.10.10 4:27 PM (71.119.xxx.123)

    아직도 담배 피우는 분과 ???

  • 3.
    '11.10.10 4:31 PM (112.152.xxx.150)

    좋은 사람은 담배냄새도 원두볶는 향으로 자체필터링되는 희안한 경험이 있었어요--;; 너무 실망 마세요.

  • 원두 ㅋㅋ
    '11.10.10 5:07 PM (221.152.xxx.165)

    아무리 그래도 원두향으로 바뀔까요...ㅋㅋㅋ

  • '11.10.10 9:45 PM (112.152.xxx.150)

    너무 심했나요? ㅋㅋ 너도밤나무 낙엽 타는 냄새 정도로 해두죠.
    긍데 그 신부님은 꽤 골초였는데도 좋은 냄새가 났었어요. 아련...

  • 4. 담배
    '11.10.10 4:40 PM (122.32.xxx.19)

    담배 안펴도 입냄새 구린 사람들도 많아요. ㅋ

  • 5. 소고기
    '11.10.10 4:44 PM (112.145.xxx.99)

    담배피고 난 후에 목캔디 입에 넣어주세요... 그럼 되죠 뭐 ㅎ

  • 6. 흠~
    '11.10.10 5:26 PM (79.31.xxx.226)

    제 EX들이 그러고보니 다 담배를 피우는 친구들이였는데
    입냄새 이런거 없던데요.
    기억해보니 늘 구강청결제를 달고 다녔어요

  • 7. 젊은 때는 그래도 낫다
    '11.10.10 8:17 PM (221.138.xxx.83)

    아푸지 마세요... 엄마이고 아내이고 며느리이고 딸입니다..

  • 8. 시궁창냄새
    '11.10.10 11:17 PM (211.186.xxx.13)

    담배핀 사람들 말할때 입에서 나는냄새는 담배냄새가 아니고
    시궁창 같은 냄새가 나서 아주 역겨워요.
    담배냄새+입냄새+반찬냄새등이 섞여져서 시궁창 냄새가 나요.
    말하면서 그냄새 맡으면 우웩질 나와요.
    간격을 띠우고 꼭 필요한 말만 아주 간단히 하세요..
    당사자는 잘 모릅니다. 절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98 (급질)허벅지 뒤에 크게 멍이 들었어요. 1 아파요. 2011/10/10 4,632
25497 나는 가수다 검색하다가.... 1 ,. 2011/10/10 4,790
25496 언니나 여동생이 결혼했을때, 예비형부(제부)는 언제쯤 보셨나여?.. 8 난..싱글 2011/10/10 5,219
25495 임플란트 4 원래그래요?.. 2011/10/10 4,720
25494 공동명의시 대출할 때 3 어크 2011/10/10 5,153
25493 남자들 담배피면 입냄새 어쩔수 없나요? 10 재털이 2011/10/10 7,364
25492 재래식 집간장 추천해주세여 7 간장이 필요.. 2011/10/10 5,083
25491 아이들 입 안 쪽 찢어진 데는 방법이 없나요? ㅜㅜ 3 이쁜이맘 2011/10/10 4,608
25490 예전에 노대통령 쌍꺼풀 수술을 조롱하던 홍준표의 눈썹 문신..... 15 생각나는. 2011/10/10 6,497
25489 융자있는집 어떨까요 .. 2011/10/10 4,512
25488 원빈 1 야구광 2011/10/10 4,589
25487 지금 환율.. 궁금해 2011/10/10 4,740
25486 마트에서 파는 화장품 중에 괜찮은 색조 화장품 소개해주세요.. 2011/10/10 4,507
25485 나경원, 무슨 일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는 사람 (기사) 12 .... 2011/10/10 5,350
25484 헬프미!!미국사는 친구 아들(두돌아이..)선물 고르기 입니다. 8 아리 2011/10/10 4,683
25483 아이가 기계에 너무 빠졌어요.. 2 초2엄마 2011/10/10 4,372
25482 제가 갖고싶은그릇은 1 공동구매 2011/10/10 4,695
25481 중1아이 안경을 너무 부셔먹네요 9 안경점 차리.. 2011/10/10 4,762
25480 부동산 중계 수수료 문의드려요. 1 ,,,, 2011/10/10 4,698
25479 효과보신분 계신지요? 1 마이녹실3%.. 2011/10/10 4,394
25478 초등4 자기주도학습어떻게.. 걱정맘 2011/10/10 4,778
25477 도우미 아줌마 3 궁금이 2011/10/10 7,430
25476 믿기지 않겠지만 걔네들은 이렇게 생각해요. 2 이른새벽 2011/10/10 5,126
25475 세입자인데 지금 사는집이 신탁에 잡혀 있대요. 정확히 무슨뜻인가.. 꽃사슴 2011/10/10 4,564
25474 박시후팬분들~ 가문의영광 재밌나요? 12 가을타는맘 2011/10/10 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