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죽어도 못보내... ㅠ.ㅠ

청춘합창단 조회수 : 7,172
작성일 : 2011-10-09 17:47:24

청춘합창단 보면서 오늘 벌써 2번째우네요..ㅠ.ㅠ

노래가.. 사람을 울린다는거...

노래가.. 마음을 울린다는거...

 

저번에 청춘합창단이 첫무대를 가졌던 청소년보호소(?)맞나요?

그편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저리게 울었는데...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지금 고작해야 30대중반... 아이들 9살7살인데..

인생 살아본사람마냥...ㅠ.ㅠ

 

근대 그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꼭 가슴을 울리던 노래 몇곡이 있더라구요.

 

근대.. 대중가요중 죽어도못보내는..

정말 뭐에 홀린듯이.. 눈물이 나오는듯..

 

2am(맞나요? 2pm???) 암튼 노래원곡도 좋아지만

청춘합창단에서 합창곡으로 부르니 넘 좋네요...

 

보는내내 즐거웠고 울었다 웃었다 했어요 ^^

IP : 125.187.xxx.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1.10.9 5:51 PM (125.187.xxx.25)

    청춘합창단 방금 은상 수상했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잘봤습니다 모두 홧팅~!!!

    언능 나가수봐야징

  • 2. 소년원
    '11.10.9 6:15 PM (182.211.xxx.55)

    백화점 상품과 백화점 상품이 아닌게 있어요.
    백화점 상품은 강남점/본점 하고 표시가 있답니다.
    백화점 상품이 아닌것은 정품이 아닐수도 있을것 같아요.

  • 3. ..
    '11.10.9 6:19 PM (211.109.xxx.133)

    전 김태원씨 자작곡인 그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저절로 나와요
    심금을 울린다는게 이런건가봐요

  • 4. 코코마루
    '11.10.9 8:02 PM (58.122.xxx.223)

    확실히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라 그런가 실전에 더강하시더군요 오늘 합창 너무 잘하셨어요 김태원씨 지휘자로도 너무 멋지셨구요 사랑이라는 이름에 더하여인가? 이노래 너무 좋아서 계속 흥얼 거리고 있어요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멜로디에요

  • 5. 아까워라~
    '11.10.10 10:09 AM (203.142.xxx.231)

    본방사수를 못했네요... 어디에서 볼수 있을라나... 흐~

  • 6. 쪼금 아는 가사를 써보면..
    '11.10.10 10:15 AM (203.142.xxx.231)

    어리석음에 한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713 내일 기말고사인데 실컷자라고 둘겁니다 1 중3엄마 2011/10/10 5,439
26712 고등어 먹어도 될까요? 7 고등어 2011/10/10 5,586
26711 최종 병기활 1 ,,, 2011/10/10 5,482
26710 조금더 아낄 수 있는데... 기분.. 2011/10/10 5,019
26709 살면서 화장실 수리해보신분~~~도와주세요! 12 반짝반짝 2011/10/10 6,391
26708 부모님 나이 62살...아프면 답 없다고 한 게 걸리네요. 1 000 2011/10/10 5,905
26707 똥덩어리들이 올린 글을 대신한 글들은 시간이 지나면 폭파됩니다... 4 먹이주지 마.. 2011/10/10 4,924
26706 금액 상관없이 좋은거 추천부탁드려요. 센, 후지쯔, 소니바이오 3 노트북 추천.. 2011/10/10 4,877
26705 다이어트에 포만감 줄만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8 2011/10/10 6,099
26704 친정 거실 그림 구매 도움 주신 분께 감사... 제제 2011/10/10 4,740
26703 개조개,홍합살, 북어,쇠고기 5 미역좋아 2011/10/10 4,986
26702 선크림.. 3 vx 2011/10/10 5,043
26701 보리차 1년 이상 된거 끓여 먹어도 될까요? 3 보리차 2011/10/10 4,967
26700 향후 명문고 1 셤감독 2011/10/10 4,969
26699 지 자식까지 호로자식 만드는 박원순 48 콩가루집안 2011/10/10 14,857
26698 파리의 여인님 새 글 올라왔었어요 4 지나 2011/10/10 5,680
26697 남편 입원한 사이 재산 탕진한 부인, 결국… 이혼 2011/10/10 5,478
26696 송파에 착한 아이들 많은 중학교 어디인가요? 5 중2맘 2011/10/10 5,983
26695 82에 들어오는 기자님들 보세요 11 지나 2011/10/10 5,247
26694 장터갔더니 고구마 2차 사건.... 45 장터 2011/10/10 17,166
26693 박원순은 죽은 당숙의 존재를 몰랐다? 여기서 게임 끝난 것같은대.. 4 양파박원순청.. 2011/10/10 6,039
26692 아이에게 연락처 물어 전화한 학습지..불쾌해요. 6 아가 2011/10/10 4,879
26691 이다혜씨 대단하네요.. 중국방송에서 중국어로.. 6 대단 2011/10/10 8,242
26690 부조금을 누구에게 주나요? 2 맏며늘 2011/10/10 5,554
26689 뭐라~고라!고라! 티아라 2011/10/10 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