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륜스님 강의는 책이 낫네요

아.... 조회수 : 6,148
작성일 : 2011-09-30 22:37:17
지금 강좌를 몇개 들었는데
말이 너~~무 느리고.
헤...약간의 억지... 아들이 학교폭력으로 죽을정도로 다쳐서,,겨우 회복했어요...어쩌고 저쩌고의 상담에

아들이 죽는게 좋아요?
그래도 살아있는게 좋아요?

그러자,,,엄마가 살아있는게 좋죠..그러니까
살아있는게 좋죠? 그러면 된거예요.

어쩌고 저쩌고...그건 지금 엄마가 위로받고 싶은거야. 엄마는 지금 행복하다고 하지만,위로받고 싶고 어쩌고..

으....상담할때는 너무(제가 생각하기에) 좀 억지여서...^^;;

책이 훨씬 차분하니 낫네요.....^^;;
IP : 1.251.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0 11:20 PM (221.158.xxx.231)

    일단은 전체적으로 좋은 내용이 많은데.. 전 다 그런건 아니지만.. 성당에서 신부님이나 수녀님.. 독신자 특유의 차가움 이 느껴지는데.. 이 분한테도 그런걸 느꼈어요. 스님이라서 따듯할 줄 알았는데.. 은근히 차가우시구나..
    그냥 그러려니해요..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고 종교인도 사람이잖아요.. 그래도 좋은 내용이 많아서.. 저도 책 사서 보려고 해요..

  • 2. 저는
    '11.10.1 9:54 AM (183.101.xxx.113) - 삭제된댓글

    책만 읽고도 그런 느낌받았어요.
    다 맞는 말씀이긴한데,, 뭔가 생활에서 우러나오지않은,우리가
    생활속에서 공감하긴 좀 힘든것같은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61 은행 다니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2 궁금 2011/10/01 5,364
23660 서울에서 기차여행 추천좀(신촌역) 2 2011/10/01 5,614
23659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1 레드베런 2011/10/01 4,885
23658 가죽코트 수선하는집.......... 걀켜주세요 옷수선 2011/10/01 5,127
23657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757
23656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320
23655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464
23654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520
23653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832
23652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919
23651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454
23650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582
23649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822
23648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990
23647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291
23646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176
23645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426
23644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895
23643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991
23642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5,007
23641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676
23640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196
23639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830
23638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913
23637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786